대다모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새해애 들어 두번 째 인사를 드리네요
엠자 탈모 4년 장기 투병중입니다.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전 탈모란 이유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게 제 맘이 편할테니깐요~
친구들도 제가 왜 여친이랑 헤어졌는지...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게 여간 대견스럽습니다.
제가 오늘 글을 올린이유는
궁금중과 제 생각을 올립니다.
한가지의 궁금중은 탈모가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정수리 탈모과 엠자 탈모가 있겠지만
그 엠자탈모에서도 (참고로 전 엠자)
머리가 정상적으로 자라면서 머리가 벗겨지는 그럼 탈모가 있는 반면에
앞머리가 뒷머리나 옆머리보다 잘 자라질 않으면서 힘이 없어
머릴 감아도 푹 죽어있는 그런 엠자 탈모가 있는 그런 탈모가 있죠~
며칠전 저보다 더 심한 엠자 탈모가 있더군요~
하지만 이마는 넓은데 앞머리에 힘이 넘치더군요...옆머리도 그렇구
참 부럽더군요~앞머리에 힘이있었어두...아직은 희망이 보일텐데......나두...
하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하나는
여러분들 어린 아기들이 엠자 탈모머리 형태나
숱이 적은걸 보셨는지요~
전 자주 아니 사람의 머리를 자주 보다보니 어린아기의
머리까지 자주 봅니다.
어렸을쩍...백일 혹은 돌때 그 머리 형태가 나타난다 하더군요
저두 백일때 사진을 보니 엠자 형태로 나타나더군요
무시할수 없습니다. 어릴적 머리가 날때의 머리모양은
자신의 탈모의 머리모양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여기까지의 제 쓸데없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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