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시 소홀(?)한 사이에 많은 진척과 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역시 돈에 미친 업자들이 활약(?)도 했구요...
제가 아는 아주 젊고 유능한 회사 경영을 하시는 선배형이 있는데 그형이 저에게 항상 하신말씀이..
"너 사업할 생각 있다고 했지? 왜 하고 싶은데? 돈벌려고? 돈버는게 목적이면 편하게 벌 수 있는 방법많어~ 사채, 장사, 부동산..등등 얼마나 많은데.."
그 형 말씀은 경영의 목적은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일을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느냐라고 했습니다.
그 형은 좁게는 항상 회사 개개인의 물질적, 심리적 만족을 생각하시고, 크게는 익명으로 장학금을 모교에 기탁하시는등 진짜 본받을만한 경영자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탈모왕님의 글을 보니 저도 진짜 화가 납니다.
제가 직접 개입할 수는 없지만 탈모왕님의 뜻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업자들때문에 깨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탈모왕님이 부디 계속 하고싶은 연구 하셔서 나중에 제가만든 컴퓨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로 연구하시는 날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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