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드디어 결심했따..

  • 23년 전

  • 1,372
0
큰 결심을 했다...내 나이 31

하지만 머리만 보면 40대 중반으로 본다...

내가 대쉬하던 여자가 있다...은행 창구 직원인데....내 머리 때문에 싫어하는거 같다...

그치만 결심했다.....

낼 퇴근하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덮쳐서 마무리를 하기로 결심했다.....

쉬팔....강간범으로 잡혀 들어가든가 이뿐 울 마누라로 만들든가 둘 중에 하나겠지....

첨부터 그동안 익혀두었던 기술을 써야 할 지....아님...순진하게 보이기 위해서 그냥 막 힘으로만 해야 할 지 ...아직 고민이지만......그런걸 신경 쓸 시간이 있을진 모르겠다....

그 친구가 낼 야근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니깐.....ㅎㅎ....기다렸다가...꿀꺽~~~

닝기리 좃또....이런 방법밖에 없다니......강간범으로 잡혀 들어가면 여기 다시 들어올려면 한참 걸릴테니 미리 인사드립니다....모두 다모하세요.....그리고 만약 그 친구를 제 마누라로 만들게 되면 다시 경과 보고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 힘내십시오......행동하지 않고 울먹인다고 누가 알아줍니까?.....제 방법이 극단적이지만 전 행동하는 쪽으로 선택했습니다....모두들 화이팅....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