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간만에 들어왔다가 아래 글들을 읽고 난 후,특히 심우영 교수님의 강론에 대한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나름대로 생각함을 적어 봅니다.
특히 밑에 그래프로 피네스테라이드의 5년간의 임상 실험을 한 결과를 보고 난 후 제 생각을 그냥 희망 되시라고 적는 것입니다.
일단 그 그래프를 보면은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군과,그 반대(아래로)복용하지 않은 플라시보 (위약)군이 비교 되는데...제 판단으로는 (물론 제 의견에 동감을 하신다면 다른 분들도 객관적으로 동의 하실수도 있겠지만)그래프상의 눈에 보이는 수치의 변화는 곧 머리카락 증가량을 나타내는걸로 보이거든여.
행여 일부에서 그 그래프가 두피 단위당 1인치당 머리카락의 수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면 그렇다면,플라시보군에서 표시되는 -(마이너스)단위는 나와서는 안되는 것일테니까여.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으면 0 으로 표시되야지 - 라는것은 있을수 없지 않습니까.
언젠가 해외 의학 서적에서 얼핏 본 바로는 프로페시아의 효력은 5년이상 지속되는걸로 나왔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그래프를 보니 더욱 더 이해가 가네여.
프로페시아는 결국 탈모 환자들이 먹는것 아닙니까?
그래프를 제대로 해석한다면 일단 어느정도 탈모가 진행된 사람들이 복용했을때 1,2년 째에 가장 높은 새 머리카락의 발모율을 보인것이고 그 이후로 조금씩 새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의 수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즉 5년째라해도 처음 프로페시아를 먹었을때보다는 계속 발모가 된다는것을 의마한다는 것이죠.
이는 바로 아래에 플라시보군에서는 같은시기에 프로페시아 복용한 사람들과 비교해볼때 1년,2년,3년으로 갈수록 더 많은 머리가 빠졌다는것이 되는 것이구여.
제 해석이 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2년 후에 프페의 효과가 멈춰지면서 탈모가 다시 일어난다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단 그래프 상으로도 1,2년 째에는 예를 들자면 두피 1인치당 약 50개의 머리가 새로 자라났다면 약 5년째에는 두피 1인치당 10개정도의 새 머리만 났다는 식의 발모율에 대한 수치인것 같습니다.
일단 발모가 조금이라도 되는 정도라면 당연히 탈모는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하구여.
이는 정말 곰곰히 플라시보군이 의미하는 - 수치를 생각해 보시면 이해 되실지도.
생각해 보십시요.
머리카락수에 -가 있을수 있나여?
우리 머리의 일정한 두피에 머리카락이 다 빠져 없으면 0 이라고 할수 있지만,머리카락 개수가 - 일수는 없잔아여.
즉 그러므로 그것은 처음 약 복용 시작하는 기점으로부터 얼마만큼이 빠졌다는 의미구여,그렇게 보면 반대로 프로페시아 부분도 5년째에도 결국 처음에 비해 (약 복용 시작시점 기준=00그만큼 발로가 되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또 그것은 사람에 따라 지속적인 발모를 의미하기도 하구여.
일단 2년 정도나 5년 후에 처음보다 더 빠질거란 그런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지만,저도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하지만 논리적으로는 제 궤변에도 별 무리가 없는 듯...
그리고 한가지..만약 약효가 오랜 시간후 사라진다면 그것은 내성이 아닐 것입니다.
호르몬을 억제하는데는 내성이 있다고 보기 어려울 듯 싶은데여.
당뇨병 환자가 평생 약 먹는데 내성 같은거 있다는 소리는 좀...
프페가 100% 억제제가 아니기 때문에 억제 못하는 일부의 영향이 점점 나타나는 것이겠죠.
단,점점 억게율이 높은 두타 같은것이 나오니까 그것도 안심...
제발 우리 희망적으로 득모 합시다.
제 글이 너무 독단적일까봐 죄송하지만,나쁜 글 아니니 이해좀...
아차 그리고 원래 의사 선생님들의 견해는 정말 천차만별 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맙시다.
저 심우영 교수님한테 비싼 돈 주고 진료받고 프페 처방 받은 사람입니다.
ㅋㅋㅋㅋ.
처음 가서 일반 인턴이 몇개 물어보고,피검사 해서 무슨 병있나 알아보고,그냥 심우영 교수님 만나니까 프페 처방해 준다고 그게 끝.
세상에 탈모 전문의는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대머리는 완전 복구가 어렵다고 말하잔아여.
그런데 서울대 피부과 모 교수는 노우드 2-3기까지는 적절한 치료시기와 요법(물론 약물)만 적용하면 완전 100% 복구도 가능하다고 말한답니다.
아무도 알지 못할거에여.
심우영 교수님도....
그리고 한가지.
이것 역시 제 추측이지만,대머리도 정말 심한 대머리가 있고 그렇지 않은 대머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이해 하시겠지만여.
즉 유전적으로나 다른 여러 요소적으로 정말 강한 대머리 유전과 요소를 가지신 분이 있고,도 어느정도의 요소만 가지신 분이 있구여..
그래서 피네스테라이드의 효과도 다르게 나타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우리 희망 가집시다.
화 이 팅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