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으시네요.. 전 오늘 수술받았는데.. 아 뒷머리 땡겨.
정말 그럴떄 상처 마니 받죠.. 점번에 누가 너 머리도 좀 기르고 그래라 빡빡깍지 말고.
이소리 듣고 확 그아찌 머리 물어뜯고 싶었다는.. ㅋㅋ 뭐 그정도야 암것두 아니고.
뭐 지하철 부터 시작해서.. 끝도없죠.. 미린 고딩년들... 일단 약드시고 약드시면 뒷머리는
유지가 된다고 합디다요. 그리고 앞머리는 봐서 수술을 하는것두.
전 어릴적부터 충분히 시달렸죠.. 28살정도 님들이 이제 빠진다 하는분덜 보시면
한없이 부러웠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자주 나오세요
득모하시구
>전 올해로 22살 되는 나이로만 창창한 청년입니당...
>그런데 이휴.... 이놈의 머리때문에 걱정이네요....
>전 이마가 정말 넓어여 가운데가 7센티 양옆이 9센티 정도구여
>보통사람들에 비해 앞머리와 윗머리 숱도 없답니다.. 뒷머리는 좀 되구요...
>항상 앞머리 내리구 다녀여... 22년동안 단 한번도 헤어스타일 바꿔본적이 없어여...
>집에서나 친구들은 좀 짧게 쳐서 올려보라고 하지만....
>혼자서 목욕하면서 머리 쫙 세워올려보면... ㅜㅜ 경악을 금치못합니다...
>가뜩이나 머리형도 역삼각형이라 정말 우습구요....
>요새들어 앞머리와 정수리 머리가 가늘어 진것같은데 약을 사용해야 할까요?
>제가 잘 몰라서 추천을 받았으면 하는데.... 약좀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구 전 이마라인 가운데를 1.5cm 양옆을 3cm 정도 내렸으면 정말 정말
>소원이 없겠는데... 2차까지 받으면 가능할까요?
>전 머리짧게 깍아서 남들같이 젤 발라서 한번이라도 세워보는게 꿈이랍니다...
>답변 꼭 좀 부탁드릴께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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