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좁다고 생각하기엔.. 쩝.
사람은 사람이지 절대 부처님은 아니지 않나요..,>?
상태에 따라 고민도 천차만별인데.. 고딩때는 내 휑한 머리 안물고 늘어지던
학교사람들이 어찌나 고맙던지.. 반대로 친하게 지내던넘이 그딴소리하면. 뭐.
그 친구가 속이 좁은거겟쬬.
>칭구들 개늠들...
>
>정말 생각있는 칭구라면 그런말 안합니다
>
>글고 칭구놈들은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거지만... 정말 가슴 깊이 파고든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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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모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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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 x 왜 머리는 빠지는건지 정말 부모님 원망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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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처럼 맨날 집에만 쳐박혀 있다가 간만에 술좀마시러 칭구들과 같이 널았답니다
>
>
>후... 부모님 원망과 저의 태도 존나 짜증이 나지만 그냥.. 부모님한테 짜증나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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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잠시나마.. 화풀이가 되는군요 저자신이 참 바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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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희망이 보일거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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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생각하는건.. 어차피 고민해서 머리털 나면 100번 1000번 수없이 생각을 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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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하고 짜증내봤자 머리 빠질건 계속빠집니다 .. 어차피 빠질꺼 그냥 냅 두십시요
>
>뭐 말은 쉽지만.. 한번 노력해 보세요
>
>글고 혼자 여행 한번 갔다 오십요 혼자요 .. 기차 타고 혼자 생각 한번 해보세요
>
>힘내십시요 그래도 쌈은 잘하신다니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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