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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 다같이....

  • 23년 전

  • 949
0

저도 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저도 왠만하면 애 않날거에요

하지만 탈모도 재미를 느낄 만한게 얼마든지 널려있자나요..
외모에 관련되지 않은것중에....

또 미아리가서 할수도 있는데 외모걱정 할필요 없잖아요.. 병날게 두려우면 꽂진 않고 손으로 질리도록 여자 가지고 놀면 여자에대한 갈망도 점점 충족되면서. 좀더 차분해지고 자기 한테 도움이 되고 즐거운걸 하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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