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이식을 위해 여러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다들 한마디로 자기 병원이 잘한다 이거거든요.
그런데 왜 의사의 얼굴에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진실된 마음보다는 물주 만났네 돈긁고 보자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지 모르겠군요. 나만 느끼는 건지?
먼저 수술하시거나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신분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 느낌 좋은 병원은 별로 없었구. 친절하지 않은곳도 있더군요. 친절하고 좋은곳도 있었구요.
1.김태연 성형외과 (명동) 1차 2000모 2차 미정
2. 홍성철 성형외과 (압구정) 2000모
3. 차앤박 피부과 (압구정) 2500모
4. 연세필 성형외과 (강남) 4000모
탑성형은 오늘 가볼까 합니다. 그리고 다른 병원들두요. 상담비도 꽤 나가더군요.
이번달 안에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의 많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치료방법이 개발되길 바라고 운영자님 병원 이름을 언급하지 말라고 한거 같은데 전 비방의 글이나 선전성 글이 아니라 조언을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쓴겁니다.
먼저 그 병원에서 수술을 하신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이상하면 메일로 부탁드려요.
그리고 혹시나 병원 담당자분께서는 보내지 마십시요. 저 IT쪽 종사해서 금방 알수 있습니다.
우선 간략하게 병원과 모발수만 적었네요. 금액은 문제가 될거 같아 뺐네요.
하지만 모두 잘아시겠죠? 많이 알아 보셨으니. 전세금 정도라는거. 의료보험이 적용됐으면 좋겠네요. 제 메일은
junhak9876@hanmail.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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