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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숱이 굉장히 많은거였군요..

  • 23년 전

  • 1,100
0
고맙습니다-_-

그럼 전 탈모가 아닌가 보네요-_-


아직 숱많다는 소리 들었으니..


열심히 관리해서 잘 살아보겠습니다..



1. 여긴 자유게시판.. 그리고 전 상담을 원한게 아니오..

편하게 살자가 취지였소.. 제발 글에 논점좀 파악하시오..


2. 위로라.. 위로 좋소..

그런데 난 예전부터 죽는다는것은 절대 범죄로 초 나약한 자들이 하는말이라고 생각하였소
신해철이 왜 욕먹었는지 알겠소..
신해철이 방송에서 그랬었지 "탈모가지고 죽는다구요? 예. 죽으세요.."


3. 나이는 얼마나 먹었을지 모르지만..
당신글도 그리 이쁘진 않소..
냉소적 어투는 나 탈모 걸렸지만 아무 생각없이 즐겁게 살것이기 때문이라오..
내가 이메일까지 쫓아가서 글쓰기 아주 귀차니즘의 압박을 느껴서 다시 리플달아주었소..
여기는 탈모때문에 아주아주 죽고 싶은 사람만 오는싸이트로 알고..
이젠 안오겠소-_- 원참 탈모지만 즐겁게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의 싸이트는
따로 만들어야 하겠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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