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
걱정돼서 약 먹으라고 하니 욕을 먹는군..
현실적 대응이 피나스테라이드밖에 없는 현실에서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약을 먹어서 빨리 대응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대다모 고수분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약 복용을 미루었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고교생에게 피나스테라이드 복용을 권유한 분은 대다모엔 아무도 없습니다..ㅡ.ㅡ..
님처럼 생각했죠..
이 새끼들 다 머크사 영업사원이다..
하지만 겪어보니 다르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머리가 있어서 탈모인의 비애를 모르겠지만..저 아는 형중에서 심한 탈모인 형있습니다..
얼마간 고민하더니 그냥 즐겁게 삽니다..
그렇게 즐겁게 지내도 머리는 날 생각도 안하더군요..ㅡ.ㅡ..
그 형이 겪은 수모들 생각하면 죽어도 전 탈모인이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인격무시와 놀림과 술안주거리가 되면서 인생을 살고 싶지 않거든요..
님의 탈모 양상은 어떻게 진행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재수없게 M자로 푹파이며서 앞머리 숱이 적어지는 C자형이나 U자형탈모이면..
님한텐 약도 없는겁니다..피나스테라이드는 최소한 그 진행이라도 더디게 해준다는걸 잊지 마십시오..
다 님을 걱정해서 하시는 동지분들의 말씀입니다..
그런걸 알고 하신 동지분들의 말입니다..
그리고 욕이 올라오진 않았더군요..대부분 피나스테라이드의 조기 복용을 권하는 글이지..
1건인가 의식없는 놈이 한소리에 상처받고 이런 글 올리시나본데 그런 글은 무시하십시오..
님의 자격지심입니다..
잘생각하셔서 결정하십시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