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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냉무^^;

  • 23년 전

  • 948
0

>여기저기서 정보를 수집하셨는지 2년 혹은 5년 지나면 더이상 프페나 프카도 효과가 없다고 절망적
>
>인 어조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비관하십니다.
>
>그렇다면 만약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지 않는다면 어떠하진를 생각해 보십시오.
>
> 현시점에서 갑과을이 똑같은 탈모인데 갑은 약을 복용하지 않았고 을은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
>2년후에 갑은 머리가 상당히 많이 빠져서 나이는 20대 후반인데 외모는 40대로 보일것이고 을은 발모가 더 되어서 아마도 지금 현재 나이나 30전후로 보일것입니다.
>
>그리고 여러분이 상당히 염려하시는 5년후의 약효를 본다면 5년후에는 아마도 갑은 이젠 회복불능상태로 아마도 모발이식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나이는 50대로 보이겠죠.
>
>그러나 을은 설사 프로페시아의 약효가 5년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그때 부터 머리가 빠진다고 하더라도) 머리숯은 상당히 유지하고 있을 것이고 아마도 30대 중반의 나이에 아마 그정도나 40대 전후로 나이를 보겠죠.
>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
>누구나 (아닌 사람도 있지만 ) 결국은 나이 50넘고 60되면 대머리 됩니다. 이때 대머리는 흉이 아닙니다.
>
>하지만 그동안 한참 사회활동을 한참할 나이(30대에서 40대) 에 머리가 어느정도 유지되나 안되나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지요. 요즘같이 외모지상주의에 머리가 없다는 것이 치명적인 결점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느꼈을 겁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어느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
>저라도 약값이 들더라도 당연히 을을 선택하겠습니다. 나이 40대 후반에 머리빠지는 것은 어쩔수 없고 사회적인 편견도 그리 없습니다. 그러나 20대나 30대의 대머리는 편견도 많고 농담거리가 되는 경우도 많죠. 사회활동 한참할나이에 머리라도 유지되는것이 더욱 현명한 선택이 아닐는지요?
>5년후부터 발모효과는 거의 없다하더라도 유지 효과는 어느정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40대초반까지는 유지가 가능할 것입니다.
>
>약효가 떨어진다고 주저하신다면 달리 치료방법은 없는 걸로 압니다. 이러한 분들은 그냥 마음 편히 먹으시고 자기일에 충실하시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
>나이 70이나 80넘으면 누구나 다 죽습니다. 나 결국 죽으니 지금 살아서 뭐합니까? 프로페시아치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빠질꺼 복용하면 뭐하냐고 한다면 할말이 없죠
>비약이 좀 심하지만 우리 모두 현실에 충실하고 열심히 적극적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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