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이싸이트에 들어와서...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FM M자형입니다....
제가 한가지 정말 신기한 일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많이 난게 아니고 저희 삼촌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저희 삼촌께서..많은 어려움 끝에 저희 집에 들어와서 지금 현재.......8개월 넘게 지내시고 있으신데........처음 오실때 사실 너무 놀랬습니다.........완전 100%대머리.......아시죠.....옆머리하고 뒷머리 밖에 없는.........전 그때 작년 한 3월때 군인이라서...휴가나와서 가끔 뵈고......이번 휴가나와서 뵈었는데......정말 놀랐습니다...
저희 삼촌이....우리집에 오기전에........식사도 제때 못 드시고....맨날 술만 드시던 분이 우리 집에 오셔셔.....잡곡밥에다......규칙적인 생활에 금주를 하셨습니다.......그리고 8개월 후,,,,,,,,,후후,,,,,,,,정말 사진을 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아마도 약물 효과없이 이만큼 치료 되었다고 말하면 아무도 안믿을 정도 입니다.........물론........대머리가 아닌것 처럼 보이진 안습니다.........하지만.......음..어떻게 설명을 해드려야 되나..........만약 머리카락이 없어진 부분을 100이라 보면......한 45~50은 검은 머리카락이 올라 왔습니다.......약물효과없이 정말 대단한거 같지 안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겠지만여.......요즘에 볼때는 미녹이라도 바르시면.....더 좋아지실거 같아서 한번 지나가는 말로 말씀드렸더니......괞찬다고 하셔셔.....저도 더이상 말씀은 못 드렸지만......중요한건 그런 변한 모습 ,,,,,,,다시 나는 모습을 보고는 희망을 같기로 했습니다.....전부터 이야기를 올리고 싶었는데.......워낙....타자가 느려서리.......하하............
저뿐만 아니라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한테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저도 될수 있는한.....규칙적인 생활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아직 군인 신분이지만.....사실 지금 말년휴가를 나와서리 전역했다고 봐도 되지여^^......저도 3월부터 복학인데 겁부터 납니다....후후.
우리 모두 힘내서 열심히 생활해여.......그리고 완전 M자이신 분들하고는 더욱더 정보 교환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몇일전에 궁금해서 글을 올렸는데 아무도 대답을 안해주셔셔 다시 올립니다.
프카를 복용중인데............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알콜을 하루에...소주 한잔 정도(또는 적포도주)...를 마실려고 하는데........괞찬은지.........간에 무리를 주는 건 아닌지............안그래도 프카때문에 무리를 주는거 같은데......(.또다시 알콜분해하려면.)..궁금합니다........아시는 분은 가르처 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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