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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 같은데 아닌가?-_-;;

  • 23년 전

  • 1,790
0
수년동안 가치없는 탈모방지 약품들이 탈모를 치료하기 위하여 사람들에게 팔려나갔습니다. 마침내 탈모를 치료하기 위한 2종류의 효과적인 약품이 등장하였습니다.

미녹시딜(로가인)

먹는약으로서 미녹시딜은 수년동안 고혈압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약이었습니다.이약은 심장과 일반순환기 계통의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다른약으로 치료하는 데 실패한 고혈압환자에게만 처방되었습니다.고혈압환자들은 미녹시딜을 복용하는 동안 손 뒤쪽과 이마부위에 털이 자라나는 것을 관찰하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사람들은 약을 먹지 않고 만약 탈모부위에 직접 바르면 털이 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다른 부작용 없이 털이 난다면, 건강한 탈모환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소량의 미녹시딜액을 탈모부위에 바르자, 몇몇 탈모환자들에게서 머리털이 나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Pharmacia & Upjohn사에 의해 제조된 로가인은 소량의 미녹시딜 용액으로 만들어진 상표명입니다. 2%액과 4%액은 의사의 처방없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이 머리털을 나게하는 메카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측컨대 모낭의의 성장주기를 연장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미녹시딜에 대한 임상결과에 따르면, 머리털은 정수리부분, 즉 완전히 탈모가 일어나지 않은 두피 뒤쪽부분에서는 머리가 자란다는 것입니다. 즉 탈모부위인 앞 이마부위에서는 대체로 머리를 다시 나게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미녹시딜의 효과는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혈액속에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존재하고, 이호르몬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미녹시딜의 약리를 이겨내어 결국 이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에게도 탈모는 계속되는 것입니다. 단지 탈모진행속도를 늦출뿐입니다.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다음장 참조)를 동시사용은 이런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몇몇 케이스에서 이들 약들이 시너지작용을 하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미녹시딜을 시도하기 이전에 다음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미녹시딜의 효과를 볼려면 6-12잘은 걸린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미녹시딜 처방을 하루에 2번 계속해서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사람들에게서 미녹시딜은 그다지 많은 양의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지 않았습니다. 미녹시딜의 가장 근본적인 약리작용은 새로운 머리털을 자라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늘어지고 약한 머리칼을 굵고 튼튼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새로인 난 사람도 아주 짧은 솜털정도였습니다.

미녹시딜이 탈모방지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단지 탈모를 지연시키거나 탈모의 감소를경험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효과는 자신들이 이 처방을 중지했을 때 가장 잘 느낍니다. 일단 미녹시딜 처방을 중지하면 처방하기 이전의 탈모패턴을로 탈모가 진행될 것이고,비록 수년동안 미녹시딜로 치료하였다 하더라도 2-3개월안에 이전의 효과는 사라질 것입니다.이러한 한계는 탈모방지약 대부분에도 적용됩니다.

많은 대머리 환자들은 다른 모발재건방법에 비해 외견상으로는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이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녹시딜의 효과가 일시적이고, 미녹시딜을 평생사용하는 비용을 고려하면 모발이식수술이나 가발등보다 비용이 더 비싼편입니다.

미녹시딜은 종종 미녹시딜의 국소 투과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레틴 A(레티노인산 )와 같은 다른 약과 함께처방됩니다. Upjohn사에서 제공되는 처방법에 의하면, 미녹시딜의 체내흡수를 촉진하는 약제 즉, 레티노인산, 와셀린 같은 약제와 함께 사용하지 말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만약 두피가 햇볏에 많이 탔거나, 피부염증이 생길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미녹시딜과 레틴 A를 혼합하여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문제는 두피염증의 부작용이 발생할 때 일어납니다. 미녹시딜을 복용하는 환자는 레틴 A 처방을 중지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왜냐하면 이는 결국 미녹시딜의 사용을 중지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들 환자들은 두피염증이 심각하게 진행되어도 혼합처방을 계속해서 사용합니다. 이는 결국 염증과 상처 그리고 영구탈모로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미녹시딜에 대한 초기연구는 탈모 남성에 대한 것이지만, 실제는 탈모를 경험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미녹시딜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보통 여성들의 경우 탈모가 미세하게 넓은범위에 걸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녹시딜은 탈모부위에 바르는 것이 아니라 가늘어진 부위에 바르는 것입니다. 일부 의사들은 모발이식수술이후 이식한 머리의 일시적인 손상과 탈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녹시딜을 권하고 있지만, 아직 믿을 만한 효과로 입증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미녹시딜의 체내 소량 투과는 거의 해롭지 않은 것 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인 안전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다른 약품과 마찬가지로 미녹시딜에 대한 임상실험도 아주 제한된 기간범위내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미녹시딜은 단지 최근 수년간 사용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현재로서 우리는 장기적으로 내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프로페시아)

Merck사에 의해 제조된 프로페시아는 테스토스테론이 남성형 탈모을 야기하는 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 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안드로젠 탈모증을 앓는 남성 탈모환자의 모낭주위에는 5a-환원효소가 농축되어 있으며, 프로페시아는 이효소의 활동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는 두피와 혈액속의 DHT 수준을 상당히 떨어드립니다. 이약의 효능은 바로 이 2가지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1mg의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하는 환자에게 있어서 세럼 DHT 수준이 68.4%까지 떨어 졌습니다. 실제 세럼 테스토스테론 수준은 9.1%까지 증가하였지만, 정상적인 범위내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가 시장에 처음 등장할 때에는 50대 이상에서 발생하는 전립선비대환자를 위한 치료약이었습니다. 전립선또한 타입 2효소입니다. 하루에 5mg 정도의 복용으로 처방된 이약은 프로스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전립선문제를 치료하기 위한 프로스카는 가슴부위를 부드럽게 하고 가슴확장의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약은 성적 무관심과 몇몇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성욕저하를 야기시켰습니다.

1998년 FDA는 하루 1mg복용의 피나스테레이드 즉, 프로페시아를 남성형탈모환자들에게 판매하는 것을 승인하였습니다. 3단계임상실험은 1일 1mg를 복용하고, 18세부터 41세까지 2,3,4,5 탈모단계 의 탈모환자1,553명의 남성형탈모환자가 참여하에 실시되었습니다. 즉 그다지 탈모가 심하지 않은 남성이었습니다. 2년간의 시험후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한 83%의 남성에게서 머리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좀더 많이 자라났으며, 17%는 계속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수리부분의 경우 30%가 약간 개선되었으며, 31%는 양호할정도로 개선되었고, 5%는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앞이마부분의 경우는 38%가 약간 좋아졌고, 4%는 양호할 정도로 개선되었고, 상당히 개선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1년이 끝날무렵 1인치의 원안에서 평균 86개의 머리카락이 새로 났습니다. 이들 머리카락은 탈모부위에서 보이는 가늘고 미세한 머리카락보다는 눈에 보일정도로 굵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머리카락도 본래 자신의 머리카락보다 무게나 직경보다는 적었습니다.

성기능 장애

하루 1mg 피나스테레이드 복용은, 가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성욕저하(1.8%) 성기능 불능(1.3%) 그리고 정자수의 감소(1.2%)등이 나타났습니다. 이들 부작용은 잘 통제된 임상그룹에서도 소규모로 나타났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1mg의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하는 남성탈모환자의 경우 3.8%의 성기능장애가 일어났으며, 플라시보 그룹(위약그룹)에서는 2.1%의 성기능장애가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보고된 성기능장애 환자들은 이들 약을 먹자마자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발생하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성기능관련 부작용은 복용을 정지하면 대부분의 남자의 경우 정상으로 돌아 옵니다. ************ 피나스테레이드 처방을 중지하면 부작용은일반적으로 수주안에 사라지지지만 좀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환자들의 경우 피나스테레이드가 머리를 나게하는 것을 보기 이전에 이미 성적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러므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들은 더 이상의 탈모가 진행되는 것과 상관없이 이시점에서 복용을 중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녹시딜처럼 피나스테레이드의 사용을 중지하면 사람들은 피나스테레이드에 의해서 획득한 머리카락이나 보존된 머리카락을 다시 잃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환자들은 자신들이 약을 복용하기 이전 단계의 탈모수준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성 유방생성증

가슴과 관련된 또다른 부작용은, 젖 가슴이 여성처름 부드러워지고 커지게 된다는 것입니다.프로페시아를 복용한 남자의 0.4% 정도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수치는 통제된 그룹보다는 높지 않습니다. 가슴확장증은 피나스테레이드가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테스토스테론은 더 많은 양의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어 젓가슴 확장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5mg의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한 환자의 몇몇 케이스에서는 유방암등이 발생하였으나, 피나스테레이드와 유방암과의 인과관계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 특이 항원(PSA)에 대한 영향

피나스테레이드는 보통의 사람들에게 있어 전립선 특이 항원(PSA) 가 거의 3/1정도 감소되었습니다.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는 환자와 전립선암으로 발전한 환자의 경우 도 이약은 PSA 의 증가를 억제합니다. PSA는 전립선암 여부를 조사하는 단서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이유로 만약 프로페시아를 복용할 경우 이질병을 제때에 진단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에게 프로페시아을 복용한 사실을 의사에게 말하여야 의사는 프로페시아가 PSA 수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고려하고 진찰함으로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PSA 수치가 상당히 높아진 노인의 경우, 5mg의 피나스트레이드를 복용할 경우 전립선암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사소한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연구방법은 다소 신뢰를 얻지 못하였고, 다른연구에서도 이러한 이론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형아 출산에 대한 논쟁

출산연령의 여성등은 절대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유는 남아를 잉태하여 배속에서 남성태아가 자라는 동안 과다한 양의 피나스테레이드가 흡수될 경우 출산후 아이에게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임신한 여성은 정제약을 가루로 만들거나 부셔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이유는 가루등이 남성태아의 발육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의 지식으로는 아직 피나스테레이드를 부시거나 가루로 만들어 본 적이 있는 여성이 출산후 출산상의 문재를 경험하였다는 사실은 본적이 없습니다.가루로만들지 말 것에 대한 경고는 성교동안 상당한 양의 약품이 체내에 흡수된다는 생각하는 FDA 정책입니다.

임신한 여성이 정액을 통하여 피나스테레이드가 전달되어 태아에 영향을 미친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한는 환자는 만약를 위하여 임신하는 여성과 성교를 하는 동안 콘돔을 착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폐경기 여성의 복용

최근 폐경기 여성에게 피나스테레이드의 효험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가 실시 된 적이 있습니다. 이 연구에 의하면 1년동안 이약을 복용한 폐경기 여성에게는 머리가 새로이 성장하게 하지도 않았으며, 머리가가늘어지는 것을 늦추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폐경기를 지난 여성에게 있어 DHT 수치가 낮게 나오는 것은 이들 영성의 경우 피나스테레이드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거나, 그렇지 않으면 이들에게 있어서 탈모는 안드로겐 효소와는 연관이 없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폐경기를 지난 여성에게 있어서 이약의 효험평은 아직 입증되지 않은 것입니다.

장기적 이점과 단점

피나스테레이드의 효과는 아직 어느정도의 가늘어진 머리카락이 존재하는 두피부분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피나스테레이드는 완전히 탈모가 된 부분에 새로운 머리카락을 나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피나스테레이드의 가장 주요한 이점은 탈모를 중지시키거나 단지 그 진행속도를 늦춘거나, 가늘어진 머리카락을 다시 성장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한 피나스테레이드의 장기적인 효험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는 1년 내지 2년이 지난후가 가장 큰 효과를 보고 그이후는 다소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의 이점은 일단 이약의 복용을 중단하면 약리작용 또한 중지한다는 것입니다. 복용을 중단한 후 2-6개월이 지나면, 이약을 복용하기 이전에 진행되는 탈모패턴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는 거의 10년동안 사용되고 있습니다.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한 후 나타나는 작지만 실질적이고 중요한 부작용사례가 아직 명확하고 철저하게 이해되지 못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간에 걸친 경험과 임상만이 이 약의 잠재적 효과 부작용에 대한 모든 것을 밝혀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나스테레이드와 모발이식 수술

피나스테레이드는 많은 이유 때문에 모발이식수술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는 모발이식을 수술을 받기에 적합하지 않은 젊은 탈모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피나스테레이드가 앞이마 부위에 효과가 적은 반면에 모발이식수술은 앞 이마 부분에 최상의 미용성형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입니다. 피나스테레이드는 전혀 모발이식수술이 필요치 않는 뒷머리 부분의 탈모를 중지시키거나 다시 성장하게 합니다.

만약 피나스테레이드가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되면, 의사는 피나스테레이드로 인하여 머리의 다른 부위에서의 장래 탈모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술의사는 미용상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앞이마 부위쪽에 좀더 많은 밀도의 모발을 이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탈모환자들에 대한 충고

50대 또는 그이상의 남성의 경우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하기 이전에 담당 주치의나 비뇨기과의사와 먼저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또한 50대 또는 그이상의 남성의 경우 피나스테레이드를 복용하는 것과 상관 없이 전립선관련 질병에 대하여 1년에 꼭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흑인 또는 가족중에 전립선 관련 질병을 앓은 적이 있는 탈모환자의 경우, 40대 초반부터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항문검사나 베이스라인 PSA테스트 또는 환자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다른 검사를 통하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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