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에서 3년전 부터 처방 받아서,
프로스카,나녹시딜5%,스칼프엔,프로좀에이,, 등등 먹고 바르거든요
약은 항상 먹었지만 바르는건 거의 잘 안발랐어요.
약 1달전부터 또 엄청 빠지길래 '아 요즘 계절 바뀌면서 휴지기에 접어들었나?' 싶었는데, 최근까지도 엄청 빠지네요 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급한맘에 다시 나녹시딜 5%만 머리에 바르고 자는데
아침에 베개위에 놓인 수건을 보면 머리카락이 약10가닥 정도 빠져있고, 머리감을때도 역시 한 3~40가닥은 빠지는것 같아요 ㅠㅠ
최근에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컨디션도 안좋기도하지만..
보통 늦어도 12시~1시사이엔 잠들고 출근이 늦는편이라 아침8시~30분까지 잠을 자서 하루평균 7시간~8시간 잠을자거든요.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걱정도되구요
어찌해야할까요? 일단 나녹시딜도 바르는거 멈출까요?
에휴..일단..충북대 스타일 3년동안 해봤는데 첫1년엔 효과보고 그 이후부턴 효과가 조금 미미해서 ..
6월 중순에 권오상교수님 만나뵈러 가보려구 하는데..
권오상 교수님 봰적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아보다트를 처방 받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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