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어제 오늘 쓸때없는 말들을 참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어제,......그러니 몇시간 전이죠.........여기에 글을 남기고 술을 마시러 갔다가 다시 또 겜방에 와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후후.,,,술을 마시고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데 그옆에 있는 저의 얼굴에 아니 머리에 신경이 가더군여......불쌍하고 초라한 청년 한명이 거기에 뻘줌이 서있더라구여.....
볼품없는.......젠장......
아~~저는 올해에 전역하는 예비역이구여.......3월에는 복학을 하는 학생입니다.......
군입대하기전에는 탈모가 아니였는데.......후후......여러분들도 다 똑같은 경험이였겠지여?
믿을수 없고........자고 일어나면......이 악몽같은 현실에서........깨어날거 같고.......왜 하필 난지..
이런 원망하면서 지내다가............결국 자신이 탈모라는건 인정하고.........치료법을 찾다가...약을 먹고........... 저는 지금 여기까지 입니다만.........제가 앞으로 바라지 않는 일은......
치료법을 찾다가 약을 먹는 발버둥(?)을 치다가 결국 대머리가 되서 포기해 버리는 이런 일,.,,,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죄송합니다......이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서여.......후후..제가 술이 좀 과했나 봅니다........혹...이런 리플이 올라올지 모르겠군여......."아가야 술먹었으면 집에가서 자라~~"하하 제가 먼저 이런 이야기 했으니 그런 리플은 삼가삼가^^ 헤헤........
어떻게 어떻게........안되나.........정말 ........아.......자야겠당........주저리 주러리...푸념만 널어나서 지송요^^<,,,,,,,,,,,,,,,,,,,아,,,,,,,,,,,눈물이 나네.............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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