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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진짜 대단한 선수이군요 또 한번 감동 받습니다.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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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만 달러에 두달만에 메이저리그 등극에 그리고 선발투수로의 의지를 향한면두 그렇구 뭐니뭐니 해도 머리털 진짜 많아서 부럽구 참 대단하네요

메이저리거 김병현 스토리
강자에게 더 강한 애리조나의 ‘작은 거인’

김병현은 야구의 본고장 미국에서 끊임없이 신화를 만들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효용가치’ 없는 것으로 알려진 잠수함 투수로서 초특급 ‘삼진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강타자들을 하나씩 쓰러뜨리면서….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을 처음 만나는 사람은 우선 두 번 놀라게 된다. 생각보다 키가 작아서 놀라고 차돌같이 단단해 보이는 인상에 놀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등록된 김병현의 신장은 180cm. 결례가 될 것 같아 물어보진 못했지만, 필자의 눈대중으로는 175cm도 채 안 돼 보인다. 어떻게 저런 체격에서 150km의 강속구가 나오고, 자신보다 훨씬 커보이는 메이저리그 강타자들을 손쉽게 삼진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 실력과 구위 이상으로 두둑한 배짱을 필요로 하는 마무리 투수 김병현. 그는 지금까지 어떤 타자와 맞서더라도 도망가는 피칭을 한 적이 없다.

‘작은 고추’ 김병현이 ‘한국형 핵잠수함’으로 그리고 ‘BK’(병현의 영문 이니셜이자 ‘Bullpen Killer’라는 의미로도 쓰인다)라는 자신의 이니셜을 딴 ‘불펜 삼진왕’으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우뚝 서기까지를 살펴보았다.

야구선수로서 김병현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94년 광주 제일고등학교 1학년 시절이다. 당시 광주일고의 에이스는 현재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에서 뛰고 있는 서재응이었다.

서재응의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스카우트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하지만 정작 이들이 주목한 선수는 서재응보다 1학년생 김병현이었다. 잠수함 투수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볼과 변화무쌍한 변화구로 상대 타자들을 제압했기 때문이다. 김병현은 2학년 때 청룡기 대회에서 한 경기 18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스카우트의 표적이 되었다.

김병현이 국제적으로 눈길을 끈 것은 성균관대 1학년 시절 한미 대학야구대회에 참여한 뒤다. 빼어난 피칭으로 현지 관계자들의 혼을 빼놓았고,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때는 8타자를 연속 삼진 처리하는 등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혔다. 결국 김병현은 당시 국내 선수로는 최초로 계약금과 연봉 포함 225만달러라는 초특급 대우를 받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근성과 오기의 작은 고추
어린 시절 김병현은 태권도를 배웠다. 체격이 크지는 않지만, 독종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승부근성이 강한 소년이었다. 그와 함께 청소년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던 동료에 따르면 공도 치기 어려웠지만, 워낙 승부욕이 강해 곁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태권도로 다져진 체력도 그의 강력한 무기였다.

지기 싫어하는 김병현의 태도는 연습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지금도 그는 연습을 거르는 법이 없다. 경기 막판, 그것도 승패가 한순간에 바뀔 수 있는 고비에서 마운드에 오르는 마무리 투수이기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병현은 주위에서 과로를 걱정할 정도로 연습에 매달린다.

손목을 많이 활용하는 잠수함 투수인 김병현은 불펜에서 대기하면서 쉴새없이 기구를 이용해 힘을 기른다. 투수들에게 기본적인 러닝은 말할 필요도 없고 경기가 끝난 후에도 개인 훈련을 거르지 않는 독종이다.

어쩌면 친구들과 어울려 미팅도 하고 즐겁게 놀 시기인 22세의 김병현에겐 그런 즐거움이 없다. 오히려 ‘정글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할 뿐이다. 이런 김병현의 지독한 훈련태도는 미국 진출 3년, 풀타임 2년 만에 주전으로 확실히 자리잡게 만든 원동력이었다.

8월 초 김병현은 매년 그를 괴롭히는 손목과 무릎, 팔 등에 통증이 생겨 코칭 스태프가 등판을 만류한 일이 있다. 한 부위가 아니라 몸의 오른쪽 전체에 통증이 왔기 때문에 참아내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어렵게 잡은 마무리 투수의 기회를 김병현이 손쉽게 포기할 리는 만무했다. 김병현은 계속해서 등판했다. 드넓은 애리조나의 홈구장 뱅크원 볼파크를 세 바퀴나 뛰면서 땀을 쏟았다. 그는 치열한 페넌트 레이스를 펼치는 팀사정을 감안해 팀 트레이너에게만 통증을 귀띔했을 뿐이다.

김병현은 마무리가 허약한 팀 사정상 일반적인 세이브 투수보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그는 시즌 막바지에 체력이 떨어져 고전했다. 그래서 그의 잦은 등판이 자칫 무리를 가져오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전혀 굴하지 않는 김병현은 코칭스태프의 믿음을 얻고 있다. 하루도 쉬지 않는 체력훈련이 동반됐기 때문이다.

김병현은 모든 일에서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다. 좀처럼 타석에 들어설 기회가 없는 마무리 투수 김병현이 지금까지 타석에 들어선 횟수는 여덟 번. 이 가운데 김병현은 오직 한 번 성공했을 뿐이다. 김병현은 하나의 안타로 타점까지 올렸으며, 경기 막판 시소 게임에서 터뜨렸기 때문에 동료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김병현은 안타를 때린 뒤 동료들에게 “나도 아마추어 시절 4번타자로 타격왕을 차지한 적이 있다”고 큰소리를 치는 바람에 동료들은 그에게 은박지로 만든 ‘은방망이’ 네자루를 선물했다. 이것은 각 포지션에서 가장 방망이가 뛰어난 선수에게 주는 ‘실버 슬러거상’을 본떠서 애리조나 선수들이 김병현을 축하해준 해프닝이었다.







커피 심부름에서 NO.1까지
김병현은 메이저리그 진출 한국인 1호 박찬호(LA 다저스)와는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 미국에 진출할 당시의 나이는 20세와 21세로 비슷하지만, 김병현은 처음부터 메이저리그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마이너리그 생활은 아주 짧게 했다. 박찬호가 2년 동안 거의 풀타임 마이너리거로 생활한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김병현 정도의 나이와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마이너리그에 진출했을 때는 보통 루키리그 혹은 싱글A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서 단계별로 성장하여 메이저리그에 입성한다. 하지만 김병현은 처음부터 메이저리그 계약이었고 성장 속도도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빨랐다.

일단 마이너리그에서 가장 낮은 단계인 루키리그로 보내졌지만, 처음부터 애리조나 구단은 그를 마이너리그에 오래 처박아둘 생각이 없었다. 이미 그를 데려 올 때부터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미국야구에 적응하고 간단한 테스트 기간을 거치게 한 것에 불과했다. 루키리그에서 단 한 경기를 뛰고 그는 싱글A를 건너뛰어 더블A팀인 엘파소로 승격했다. 그곳에서도 10경기에만 출장하고 마이너리그 최고 단계인 트리플A로 올라가 선발, 중간계투, 마무리 등을 고루 뛰고 곧장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은 것이다.

99시즌 메이저리그 25경기에 출장할 기회를 잡았던 김병현이 매스컴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순식간이었다. 지난해 애리조나의 마무리 투수 매트 맨타이의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팀내 마무리 투수로 뛰게 되었고 전반기에 맹활약한 것이다. 물론 전반기 막판부터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는 만큼 체력 저하로 고전했지만, ‘불펜의 삼진왕’으로 그리고 당시 최연소 마무리 투수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팬들은 그의 자그마한 체구가 뿜어내는 변화무쌍한 공에 감탄했고, 현재 메이저리그 삼진왕 랜디 존슨조차 “삼진에서는 김병현이 나보다 한수 위”라는 말로 김병현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었다.

그의 존재가치는 단숨에 다른 팀에서 탐낼 정도로 커졌다. 올 시즌 전반기 맨타이의 부상 재발로 다시 위기를 맞은 애리조나는 긴급히 마무리 투수 수배에 나섰고 여러 팀과 협상을 벌였다. 애리조나가 원하는 선수는 경험이 풍부하고 배짱이 두둑한 마무리 투수였는데, 접촉한 구단들은 예외없이 원하는 선수 명단에 김병현을 포함시켰다. 애리조나의 대답은 언제나 ‘NO’일 수밖에 없었다. 젊은 나이에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유망주를 손쉽게 포기할 수 없다는 팀의 강경한 방침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애리조나는 7월부터 마무리 투수의 대권을 김병현에게 넘겨주었다.







날마다 스테이크를 먹어라
메이저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는 불펜의 에이스로 불린다. 막판 박빙의 승부에서 팀의 승리를 지키기 위해 최후의 방어선으로 기용되는 만큼, 경험과 배짱, 그리고 승부구를 필요로 한다. 그러기에 메이저리그 마무리 투수는 평균 연령 30대 초반의 한창 물이 오른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볼 때 젊은 김병현에게 애리조나가 중책을 맡긴 것은 높은 신뢰도를 말해주는 증거다.

국내 야구처럼 철저하게 선후배 사이를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메이저리그에도 그 나름의 위계 질서는 엄연히 존재한다. 불펜투수 중 막내였던 김병현은 올 시즌 중반 마이너리그에서 브래드 프린츠가 올라올 때까지 커피 심부름을 했다. 미국 야구에서 선후배는 나이가 아니라 누가 먼저 메이저리그에 들어왔느냐로 따진다. 유난히 고참급 선수가 많았던 애리조나 불펜에서 커피 심부름을 하던 김병현은 이제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처지가 됐다. 고참들이 부상, 트레이드 등을 통해 자리를 떠났고, 이제는 어느덧 메이저리그 3년차로, 뭔가 돌아가는 상황을 아는 선수로 변모한 것이다. 3년 사이에 그의 위상은 커피 심부름꾼에서 NO.1으로 성장한 셈이다.

LA 다저스의 박찬호는 대식가에 음식을 잘 가리지 않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이런 식생활 습관은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적응뿐 아니라 한 시즌 162경기의 장기 레이스를 펼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하지만 김병현은 지난해까지 짧은 입과 가려먹는 식성 때문에 고전했다. 아무리 어린 시절부터 다져진 체력에 자신이 있다고 해도 마라톤에 비유되는 장기 페넌트레이스에서 먹는 것이 부실하면 견디기 힘들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원하는 곳으로 공을 던지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던 1999년이나 지난 시즌 김병현은 이런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오프 시즌 동안 꾸준한 체력 훈련으로 전반기에는 펄펄 날았지만, 경기 출장 수가 누적되면서 연료탱크가 서서히 바닥났다. 김병현은 고갈된 연료를 재충전하지 못한 채 대형사고를 일으키곤 했다.

지난 시즌을 끝내고 김병현은 식성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별로 즐기지 않던 스테이크를 매일 먹다시피 했고 식사량도 늘렸다. 그러면서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충실히 했다. 지난 시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은 올 시즌 달라진 김병현의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두툼해졌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다. 김병현이 마침내 메이저리그의 두터운 벽을 깨달은 것이다.

예전에는 과자 같은 군것질을 좋아해 정작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해줄 식사를 게을리했지만 이제는 한 끼 식사에 정성을 기울인다. 비위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몬도가네’식 보양식은 피하고 있지만, 한약 등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스태미나 보조식품은 마다하지 않는다. 입에 맞지 않아도 먹어야 산다는 단순한 생존원리(?)를 김병현은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라도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겠지만, 식성을 바꾸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김병현은 그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몸에 좋다는 음식을 닥치는 대로 먹고 있다.







힘들었던 식성 바꾸기
올 시즌 후반기. 그가 식성을 바꾸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쯤 마운드에서 고개를 떨구는 모습이 자주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시즌 막판까지도 씩씩하게 공을 뿌리고 있다. 이런 김병현의 이면에는 식생활을 바꾸기 위한 치열함이 숨어 있다.

올 시즌이 개막하기 전까지 김병현은 보직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자신도 선발로 뛰고 싶다는 강한 의사표현을 한 것이다. 사실 불펜에서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가운데 최상의 컨디션을 계속 유지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또한 셋업맨(중간 계투요원)이나 마무리 투수는 잘하면 본전, 못하면 패배를 책임져야 하는 정신적인 부담이 따르는 자리다. 그래서 대다수 불펜 투수들은 등판 간격이 일정하며 몸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선발투수를 선호한다.

김병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것은 당연히 선발투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결정한 것이지 불펜투수로 계속 던질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처음 얼마간은 경험도 축적하고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도 익혀야 했기 때문에 중간 계투도 마다하지 않았지만, 셋업맨으로 승격되고 마무리 투수로 점점 굳어져 가는 자신의 보직에 노골적인 불만을 터뜨렸다. 자신의 에이전트를 통해 팀에 호소도 해보았다.

이런 불만은 지난해 잠시 받아들여졌다.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한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경기 초반부터 공이 마음먹은 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김병현은 ‘투수들의 무덤’으로 알려진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 쿠어스 필드에서 3회를 마치지 못하고 홈런 2방을 허용하는 등 4실점을 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다.

그렇다고 김병현이 선발투수에 대한 미련을 버린 것은 아니었다. 올 시즌 스프링 트레이닝을 앞두고 김병현은 직간접적으로 계속해서 선발투수에 대한 바람을 팀에 전달했다. 당시 애리조나는 마무리 투수 맨타이가 합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김병현의 선발 욕심은 컸다. 게다가 선발 1, 2번을 제외하고 불안한 로테이션을 보인 애리조나의 투수력을 감안할 때 김병현의 선발 진입은 그리 어렵지 않아 보였다.

이런 가운데 김병현이 조금씩 마음을 정리한 것은 1월 무렵이다. 가라지올라 단장은 팀 사정상 김병현이 불펜투수로 뛰어야 한다고 간곡히 호소했다. 개인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에서 필요치 않은 선수라고 판단되면, 냉정하게 돌변하는 메이저리그 습성상 김병현이 마냥 선발로 발탁해 달라고 떼를 쓸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결국 셋업맨으로 시즌을 맞이한 김병현은 이제 확실한 애리조나 마무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선발이냐 마무리냐
그렇다고 김병현의 마음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선발투수에 대한 꿈을 접은 것은 절대 아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김병현은 잠수함 투수로 메이저리그 선발투수가 되지 못한다는 통념을 뒤집어 놓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그의 말처럼 현재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중 옆으로 던지는 투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특이한 투구 형태로 타자들이 혼란을 겪지만, 투구패턴이 어느 정도 눈에 익으면 위에서 던지는 투수보다 쳐내기 쉽고 장타가 많이 나온다는 야구이론과 좌타자에게 절대적으로 약점을 보인다는 야구계의 정설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김병현은 “나는 예외”라고 말한다. 우선 잠수함 투수로는 드물게 151km의 빠른 공을 던지는데다 공의 변화가 심하다는 것이다.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소속이었던 빌리 오웬스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김병현 같은 선수는 야구계에서 추방해야 한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다. 김병현은 아직까지 싱커를 잘 구사하고 있지는 않지만, 선발 기회가 주어졌을 때는 지금까지의 빠른 공, 슬라이더, 체인지업에 싱커까지 가미, 다양한 구질로 타자를 상대하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김병현은 좌타자를 상대로 특별히 약점을 보이지 않는다. 올 시즌 김병현은 좌타자를 맞아 피안타율 0.191로 웬만한 우완 투수를 능가하는 뛰어난 기록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0.245로 평범한 성적을 거두던 그가 올 시즌 이렇게 좌타자들을 압도하고 있는 것은 선발투수를 의중에 두고 나름대로 좌타자 공략법을 개발한 게 주효했다는 것이 주위의 시각이다.

하지만 김병현의 선발투수 꿈이 조만간 실현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우선 잠수함 투수는 메이저리그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기존 시각을 뒤집어야 한다. 또한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쓸 만한 마무리 투수를 구하기 어렵다는 상황이 김병현에게는 ‘행운’이면서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애리조나가 당분간 대형 마무리 투수를 확보하지 않는 한 김병현에게 불펜의 책임을 맡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LA다. 그런 면에서 박찬호는 행운아다. 교포들이 많은 만큼 한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돼 있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주변의 격려도 심심치 않게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애리조나의 홈인 피닉스에는 한국 교포가 그리 많지 않다. 김병현이 친구들과 자유롭게 어울리고 젊음을 만끽할 상황도 아니지만, 한국 사람이 적은 도시에 산다는 게 외로운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김병현의 단짝친구는 잠과 컴퓨터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프로야구 선수는 밤에 많은 경기를 치르는 직업 특성상 잠자리에 늦게 들고 늦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 김병현도 예외가 아니며 야구선수 중에서도 특히 잠이 많은 편에 속한다.

지난 스프링 트레이닝 때 김병현은 아침 10시부터 실시하는 훈련에 참여하는 데 애를 먹었다. 물론 지각을 하거나 훈련을 빼먹진 않았지만, 일찍 일어나지 못해 애를 먹었다. 고심 끝에 김병현이 생각해낸 방법은 낮잠을 안 자는 것이다. 낮잠을 자면 밤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에 고전하기 때문이다. 그가 낮잠을 자지 않기 위해 주로 선택한 방법은 드라이브였다.







게임과 잠이 친구
벤츠 E클라스가 애마인 김병현은 오후 2∼3시면 어김없이 드라이브를 즐긴다. 아무래도 핸들을 잡으면 운전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 것이 자명한 사실. 원해서 하는 드라이브가 아니라 밤잠을 잘 이루기 위한 고육책이라는 사실이 씁쓸하지만, 그래도 이 방법은 그런대로 효과를 발휘해 스프링 트레이닝을 잘 보낼 수 있었다. 지금도 김병현은 잠이 많다. 한마디로 그에겐 잠이 보약인 셈이다.

김병현의 또 다른 취미는 컴퓨터 게임이다. 원정경기든 홈경기든 김병현의 소지품에는 꼭 노트북 컴퓨터가 포함되어 있다. 스타크래프트를 주로 하는 김병현은 주로 PC를 상대로 혼자서 경기를 즐긴다.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는 최고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는 김병현은 게임을 잘하는 편이다.

김병현은 혼자서 훌쩍 떠나는 여행도 좋아한다. 시즌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가족들에게도 행선지를 알리지 않고 돌아다닌 적이 있다. 김병현은 시끄러운 성격이 아니라서 이런 ‘나 홀로 여행’이 편하다고 한다. 가끔 친구가 동행하지만, 대부분은 혼자서 짐을 꾸린다.

미국 내에서 꾸준히 연락하는 지인들도 몇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서재응과는 자주 안부를 묻고 시즌 후 함께 훈련하기도 한다. 지난 봄에는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 소속인 권윤민과 훈련했다. 가끔씩 박찬호와도 전화하고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며 함께 식사도 한다.

미국에 와서 새로 사귄 친구는 골프선수 박지은 정도. 애리조나 주립대 출신인 박지은과는 안부 전화를 할 정도로 우정을 쌓았다. 외국 생활을 오래한 박지은이 이런 저런 충고를 해준다고 한다. 종목은 다르지만 나이가 비슷하고 같은 운동선수라서 말이 잘 통하는 편이라고 한다.

마운드에 선 투수는 상대가 홈런을 펑펑치는 홈런 타자나 3할을 가볍게 넘기는 정교한 타자라면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피해가는 투구를 하게끔 되어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꿈에서도 상대하기 싫은’ 타자가 각 팀에 즐비하다. 그런데 김병현은 오히려 이들과의 대결을 즐긴다. 김병현은 마무리 투수의 특성상 안타 한 방에 경기의 승패가 오가는 벼랑 끝에서 등판하면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

얼마 전 김병현은 메이저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아메리칸리그 타율 부문 선두를 질주하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와 한판 승부를 벌였다. 김병현은 그와 대결하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숨막히는 대결에서 이치로의 타구를 플라이볼로 유도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김병현의 미소는 불가사의 그 자체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병현은 이치로와 상대하는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7년 연속 타격왕 출신에다 메이저리그 첫해부터 신인왕은 물론 타격왕까지 노리고 있는 선수와의 대결에서 김병현은 긴장하지 않고 여유있게 게임을 즐긴 것이다.

김병현 앞에만 서면 꼬리를 감추는 강타자가 바로 마크 맥과이어와의 홈런왕 경쟁으로 유명한 시카고 컵스의 새미 소사다. 올해까지 4년 연속 50홈런 이상을 기록한 강타자 소사는 제아무리 대투수라 해도 부담스러워하는 괴물타자다. 하지만 김병현은 그와의 대결에서 압승을 거두고 있다. 모두 여덟 번 상대해서 단 한 개의 안타도 허용치 않고 있다. 그중 여섯 번을 삼진 처리했으니 더 이상 보충설명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트로이 글로스도 3타수 무안타로 눌려 있다. 1994년 내셔널리그 MVP 휴스턴의 제프 백웰도 김병현과의 네 차례 대결에서 철저히 당했다. 박찬호의 팀메이트 셰필드도 삼진 한 개를 포함 3타수 무안타다. 박찬호도 셰필드가 김병현을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한 적이 있을 정도다.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뉴욕 메츠의 포수 마이크 피아자도 김병현에겐 안타가 없다. 올 시즌이 끝나면 은퇴하는 ‘영원한 3할타자’ 샌디에이고의 토니 귄과도 두 번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올 시즌 마크 맥과이어의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70개에 도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배리 본즈도 3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다.







정면으로 승부를 건다
물론 그렇다고 천적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박찬호에게도 강점을 보이는 콜로라도의 토드 헬튼은 김병현에게도 호락호락한 타자가 아니다. 헬튼은 김병현을 상대로 5할 타율에 홈런도 한 개를 빼앗았다. 다저스의 좌타 거포 숀 그린 역시 두 번의 대결에서 모두 김병현을 울렸고 그 역시 홈런을 뽑아냈다. 얼마 전 통한의 역전 3점포를 허용했던 샌디에이고의 라이언 클레스코도 그리 달갑지 않은 타자다. 하지만 전체적인 비율로 봤을 때 김병현은 이들과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 경우가 훨씬 많았다.

이렇게 철저하게 메이저리그에서 내로라하는 강타자들을 압도하는 김병현의 비결은 무엇일까.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본인의 말처럼 이들과의 대결을 절체절명의 결투로 보는 것이 아니라 게임으로 즐기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즐기는 것은 물론 아니다. 그만큼 본인의 공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얘기다. 구위에 자신이 있으니 피해가지 않고 정면승부를 거는 것이고, 피해가는 투구 패턴에 익숙해져 있던 강타자들이 오히려 당황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풀타임 2년차의 새내기이지만 구원투수로 팀의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이다.

김병현의 성공은 그를 잘 아는 주변에서 어느 정도 예측했던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빠르게 자리잡을 것이라고 본 사람은 거의 없었다. 김병현은 현재까지의 성적을 스스로 절반의 성공으로 생각하고 있다. 아직 메이저리그 선발투수의 꿈을 이루지 못했고, 개인기록이 최고 수준에 들어갈 정도로 올라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연봉으로나 매스컴의 주목도 면에서 선발투수가 마무리 투수보다 유리한 고지에 있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 점은 본인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미 본인 최다 세이브를 세우고 차곡차곡 기록을 쌓아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도 김병현은 “내 목표는 선발투수”라고 밝히고 있다. 목표는 선발이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세이브를 올려도 특별한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고까지 말하는 대목에서는 당돌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메이저리거로서의 꿈은 한 시즌 20승을 올리고 노히트노런까지 기록하는 것이다. 결국 그에게 지금까지의 성공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는지 모른다. 아마도 선발투수로 정식 발령을 받는 그날부터 김병현이 생각하는 진정한 성공신화가 시작될 것이다.

올 시즌 김병현은 메이저리그 진출 1호인 박찬호도 아직까지 이루지 못한 꿈에 도전하고 있다. 바로 소속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다. 아직까지 박찬호의 소속팀 LA 다저스도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남아 있다. 만약 다저스가 ‘가을의 축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다면, 박찬호는 미국 진출 7년 만에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게 된다. 반면 김병현의 소속팀 애리조나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로 다저스보다 한 걸음 더 포스트시즌에 다가서 있다.







지역구 스타에서 전국구 스타로
아직까지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지만,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 포스트시즌 경험은 연봉계약이나 본인의 경력에 대단히 큰 부분을 차지한다.

현재의 팀 성적이 유지되고 김병현이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선다면, 그리고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단기 시리즈에서 세이브를 얻어낸다면, 김병현은 페넌트레이스에서 거둔 세이브와는 완전히 다른 기분을 느낄 것이다. 또한 지역구 스타에서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물론 개인성적도 팀성적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지만, 개인적인 성공이 팀성적으로 직결되기는 어려운 게 냉정한 현실이다. 따라서 포스트시즌 진출은 올시즌 김병현에게 주어진 지상과제가 되고 말았다. 셋업맨으로 시즌을 열었지만, 확실히 마무리 투수로 포스트시즌을 맞이하게 된다면, 김병현은 자신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다.

선발투수였다가 마무리 투수로 변신한 경우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마무리 투수를 하다가 선발로 전환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일부 마무리 투수를 하다 선발로 돌아선 경우는 메이저리그 경력 초반에 선발투수 경험이 있던 투수들이 대다수다.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경험이 단 한 번에 불과한 김병현에게는 잠수함 투수가 통할 수 없다는 정설을 뒤엎어야 하는 한편, 마무리 투수에서 선발로 전환해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또 다른 통념을 깨뜨려야 한다.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녔으면 이제 4학년. 동기들이 이제 프로 진출이냐 새로운 진로 모색이냐 하는 출발선에 서려 할 때 김병현은 일찍부터 프로야구의 본고장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김병현은 지금까지 큰 어려움 없이 성공 가도를 달려왔다.

하지만 그의 꿈은 저 멀리 지평선 어딘가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다. 20승, 노히트 노런의 그날까지 김병현은 달릴 것이다. ‘작은 거인’이라는 새로운 애칭으로 불릴 그때까지.

[ 김병현도 백만장자 된다 ]
김병현의 3년=박찬호의 5년


올시즌 스포츠 전문지를 가장 많이 장식했던 주제는 박찬호의 내년 연봉이 얼마나 되느냐였다. 많게는 2000만달러에서부터 최근에는 4년 동안 6000만달러까지. 국내 선수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돈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김병현도 박찬호 정도는 아니지만, 스포츠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들어 애리조나는 김병현을 잡기 위해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흘리고 있다. 올 시즌 그리고 내년까지 김병현은 메이저리그 최소 연봉인 20만5000달러를 받는다. 하지만 실질적인 수령액은 이보다 훨씬 높은 80만달러에 달한다. 그 이유는 처음 계약서에 명시된 계약금 225만달러를 매년 나누어서 받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애리조나 구단이 싼(?) 몸값에 김병현을 내년까지 기용할 수 있는데 굳이 이를 파기하고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려는 이유는 뭘까. 내년이면 김병현은 풀타임 3년차로 연봉 조정신청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후년 계약을 팀에서 흡족하게 제시하지 못할 경우, 연봉 조정 등을 통해 합법적으로 더 큰 액수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프리에이전트 선수가 되는 6년차까지 매년 연봉 조정신청을 할 수 있어 팀으로서는 차라리 내년 연봉을 더 주더라도 장기계약을 하면 긴 안목으로는 오히려 이익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물론 이 계약을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는 순전히 김병현과 그의 에이전트가 내릴 결정이다.

현재 알려진 애리조나의 김병현에 대한 러브콜은 4년 계약에 1500만달러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언뜻 보면 1500만달러를 상회할 것이 확실한 박찬호와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박찬호와 김병현의 경력은 아직 많은 격차가 있다. 1996년부터 메이저리그 풀타임으로 뛰었던 박찬호의 3년차 연봉은 80만달러였다. 그 이듬해 230만달러로 훌쩍 성장했다. 그리고 지난해 425만달러였다. 한마디로 이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박찬호가 5년차일 때 받았던 연봉을 김병현은 3년차로서 받아낼 수 있게 된다.

또한 박찬호가 5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원하고 있고 이를 관철시킬 경우 계약기간이 끝나면 박찬호는 30대 중반에 접어들게 된다. 특별히 뛰어난 활약을 보이지 않는 한 다시 한 번 대형계약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은 나이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김병현의 경우 4년 계약이 끝나더라도 27세라는 한창 물오른 나이로 자신의 가치를 재평가받을 기회를 갖게 된다.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면 적응기가 빨랐던 김병현이 확실히 박찬호보다는 연봉 면에서 앞서 나가는 추세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때쯤 김병현은 상대적으로 연봉을 많이 받는 선발투수로 변신해서 대박의 꿈을 꾸고 있을 것이다.




[ 김병현의 이상형 ]
난 친구가 필요해…, 결혼은 아직…


김병현의 이상형이나 연애설 등은 좀처럼 접하기 어렵다. 아직 어린 나이라는 시각도 있고 박찬호에 비해 매스컴에 노출하는 빈도가 낮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렇다고 그가 좋아하는 이상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고전적이고 전형적인 한국의 어머니상을 추구하는 게 박찬호라면, 그래도 젊은 김병현은 전지현같이 발랄한 그 나이 또래의 인기 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아마 김병현에게 시간이 주어진다면 영화배우 전지현이 출연한 최근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영화를 꼭 볼 것이다.

김병현도 나이를 숨길 수는 없나 보다. 물론 아직까지 결혼은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들어와 이것 저것 챙겨 주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 있는 것은 견디기 힘들다고 한다.

지난해 김병현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렇다고 어떤 구체적인 대상이나 계획을 가지고 한 말은 아니었다.

그저 막연히 외로울 때 곁에 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정도다. 사실 김병현은 요즘 여자친구 얘기를 하는 것조차 쑥스러워한다.

가령 여성 4인조 핑클을 좋아하는데 그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다. 과거 한국에 있을 때는 여자 친구가 있었지만, 현재 연애는 고사하고 소개받을 시간조차 없다. 경기수가 많다 보니 개인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고 원정경기가 많아 대부분 집을 떠나 있다. 그저 20대 중반을 넘어서면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겠다는 정도가 현재의 생각일 뿐이다.

물론 현재 그가 좋아하는 이상형도 그때가 되면 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발랄하면서도 자기 할 말을 다하는 신세대 취향을 좋아하지만 조용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김병현은 한국 TV나 영화를 잘 접하지 못해 교포가 많은 LA에 원정 가면 한국 가수들의 CD를 잔뜩 구입해 들으면서 혼자 상념에 빠져든다. 겉으로는 독종 소리 듣는 연습벌레지만 속으로는 10대의 여린 감성이 남아 있는 조용한 청년이다.

아직도 얼굴에 여드름 자국이 남아 있는 20대 초반의 김병현은 시간이 나면 나이트클럽에도 간다고 한다. 그렇다고 눈에 띄게 부산을 떠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함께 간 친구들의 들러리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아마 5년 뒤쯤 김병현은 자신의 성격처럼 소리 소문 없이 아리따운 아가씨를 만나 결혼식을 올리고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열심히 공을 던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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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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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엠의원
    모엠의원

     어서어서 길어 나오렴모발이식 수술을 1월말에 했으니까 4개월이 넘게 지났네요.비절개방식을 선택하여 머리 전체 삭발하고 모발이식을 했습니다.3개월까지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기보다는 빡빡머리에 스스로 민망해서 모자를 썼는데 식당에서 모자쓰고 식사하는 것이 제일 불편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머리칼이 제법 길어 모자를 쓰지 않고 다닙니다.모발이식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히 높습니다.처음 모발이식 수술할 때는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도 한번 시도해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하기 잘 했다는 만족감이 있습니다.모발이식 수술을 시작할 때 의사선생님이 좋은 결과가 나오게 최선을 다 하겠다, 1년 동안 관리해 드리고 잘 안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 주겠다고 하십니다.상세한 설명에 수술에 대한 신뢰감 또한 높았습니다.앞으로 3개월 동안 모발이식한 부분에서 머리카락이 더 나온다고 합니다.머리카락아, 어서어서 길어 나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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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저는 직업이 요리사라 탈모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시간이 없기도 하고 집에 오면 항상 쉬기 바빠서탈모 홈케어 관리용 제품들을 사놓기만 바쁘고쓰지도 못하고 유통기한만 지나서 버리기 바빴어요탈모약은 또 평생 먹어야 된다 해서 먹기가 무섭?두렵더라구요 제가 모자를 매일 같이 쓰고 일하다 보니까 점점 더 악화가 되는게느껴져서 (m자도 깊어지고,,이마도 넓어지고) 치료를 먼저 해볼까 고민하다가 알아보니 보통 2주간격으로 치료 하더라구요 저는 꾸준히치료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 상담 받으러 간 김에 이식도 상담받았는데 좀 길게 진료를 봤었는데 이식을 안할 이유가 없겠더라구요시간 대비 효과 대비 괜찮을거 같았고 통증도 그렇게 크지 않다 해서 전 딱히 겁이 없는 편이라 바로 수술을 결심했어요 원장님께서도 꼼꼼하게잘 해주시겠다고 자신 있게 말씀해주셔서 믿고 마음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또 수술 하셨던 케이스들도 많이 보여주셔서 봤는데 결과들도 다 좋고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술은 생각했던대로 크게 아프지는 않았고수술하고 나서가 불편하드라구요 모자를 맨날 쓰는 탓에 머리는 꼭박박 감는편인데 시원하게 못감아서 2주간은 좀 힘든감이 있었네요이제 2주 지나 3주차가 되는데 원래 하던대로 박박은 못감지만전보단 시원하게 감을수 있어 좋아요 별탈없이 2주가 훌쩍 지났네요원장님께서 잘해주셨다니 믿고 1년까지 봐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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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성형외과
    JP성형외과

    옛날에 모발이식 계획했다가 무산돼서최근에 다시 재상담 갔고 2주전에 모발이식 받았습니다대신 이번엔 눈썹이식 상담도 받고 같이 이식을 진행 했네요사진처럼 이식부위에 심어진 모발들이 전체적으로 자리 잘 잡았고요붉은기랑 딱지도 대부분 많이 없어졌어요눈썹은 수술전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비어있는 부분에는 아예 자라질 않더군요그래서 170모정도 소량으로 이식을 받았습니다모양이 훨씬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서 저는 좋은데 어떤지…초반에는 이마도 좀 부었지만 일주일 좀 넘으니 자연스럽게 회복됐고지금은 일상생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후두부 채취 부위도 머리 자라니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나지 않고요확실히 비절개가 좋은 느낌이네요이제 암흑기 생기면 모발이 탈락한다고 하는데좀 걱정되긴 합니다만 이대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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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라인의원
    노블라인의원

    현재 14일차 사진 올려요 제가 좀 이른 나이에 탈모가 와서 고민하다가 대량모발이식 병원들 비포에프터 찾아보는데 노블라인이 제일 드라마틱했고 원장님 유튜브보고 믿음이 가서 다른 병원 고려 안하고 무조건 노블라인에서 했어요수면마취 후 수술 끝날 때 까지는 통증이 거의 없었어요 수술 이후에는 대량이식이다 보니 일주일간은 힘들었는데 그 이후에는 그전 일상과 똑같아요 불편한점 없어요오히려 심는 것 보다 심고나서 일주일간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수술과정에서 뽑은 모낭과 모발수 꼼꼼히 기록해주셨는데요대량이식을 하다보니 한번에 다 뽑아서 쭉 심는게 아니고 몇번을 뽑고 심고 반복 하더라구요첫번째는 3452모, 두번째는 2490모, 세번째는 1642모 이렇게 해서 총 7586모 뽑아서 심었다고 했어요모낭으로는 3908모낭이고요수술하는 동안 원장님하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케어 정말 잘해주세요덕분에 긴시간 편하게 수술 받을 수 있었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탈모가 아니었으면 안들어도 될 돈이 들긴 했지만 큰 맘먹고 심은 만큼 머리 빨리 자라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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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성형외과
    다나성형외과

    기존에 모발이식을 받았었지만 밀도도 애매하고 높이도 아쉬워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거울 볼 때마다 계속 신경이 쓰여서 결국 큰맘 먹고 재수술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재수술이다 보니 처음 수술할 때보다 훨씬 신중하게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모발이식 재수술로 유명하거나 후기가 많은 병원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다 다나성형외과를 알게 되었는데, 무삭발 비절개에 디자인도 자연스럽고 특히 재수술 관련 리뷰가 비교적 많아서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상담은 4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기보다는 천천히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고 하셨는데, 여유있고 전문적인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자인도 저한테 정말 잘 어울리게 잡아주셔서 고민 끝에 이곳에서 2차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수술은 뒷머리를 깎지 않는 무삭발 모발이식으로 진행했고, 1200모낭이라 비교적 부담 없는 범위였습니다. 첫 수술 때는 부분 마취만 받고 5시간 이상 눈을 뜨고 있느라 지루하고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수면으로 진행해서 수술실에서의 기억이 거의 없고 정말 편했습니다. 무삭발이라 수술 직후에도 크게 티가 나지 않아서 바로 출근이 가능했던 게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원장님 손기술이 워낙 좋으셔서 확실하게 심어주셨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푹자서 그럴수도 있지만 첫 수술 때보다 오히려 더 빨리 끝나서 신기했습니다. 무삭발을 이렇게 잘하는 줄 알았으면 진작 첫 수술로 올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수술 후 3일 차까지는 이마 주변 붓기가 조금 있었지만 금방 빠졌고 딱지가 진해졌습니다. 7일 차가 되니 딱지가 옅어지면서 앞머리로 가렸을 때 머리카락 사이로 자연스럽게 보여서 외출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3주 차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암흑기가 시작되어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지만, 지문 샴푸를 시작한 후로 찝찝함과 가려움이 시원하게 해결돼서 이것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암흑기야 어차피 다들 겪는 과정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관리에만 집중했던 거 같아요. 한 달 차까지는 붉은 자국도 좀 있고 재수술이라 더 조심스러웠지만, 전체적인 진행 과정이 첫 수술 때보다 훨씬 안정적이어서 불안하진 않았습니다.벌써 이번이 5개월차고요 암흑기를 거쳐 드디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시기인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정말 행복합니다. 예전에 가장 스트레스였던 헤어라인 안쪽의 비어 보이던 밀도가 촘촘하게 채워지면서 전체적으로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옆모습 디자인도 아주 마음에 들고, 원장님이 살짝 내려주신 이마 높이 덕분에 얼굴이 좀 더 뚜렷해보이는 거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요즘 인상이 훨씬 깔끔해지고 나아졌다고 그러는데, 제가 2차모발이식을 받았다는 사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모양이 정말 자연스럽습니다. 첫 수술의 실패를 겪고 재수술을 결심하기까지 참 고민이 많았고 과연 잘 될까 걱정도 컸는데, 지금 5개월 차 결과를 보니 수술 결정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부터 무삭발모발이식이나 재수술로 유명한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겪어보니 왜 사람들이 다나로 가는지 알거같더라고요. 확실히 2차모발이식은 처음 하는 수술보다 훨씬 까다롭고 조건도 제한적이라 의사의 경력과 노하우, 그리고 디테일한 상담 능력이 결과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고 말씀드려도 실장님과 원장님께서 끝까지 작은 부분도 체크해 주시고 신경 써주신 덕분에 이렇게 완벽한 만족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남자들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대강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섬세하게 다 봐주셔서 저같은 분들은 여기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수술까지 총 2번의 수술을 거치며 돌아왔지만 이제는 모발이식수술 만족한다고 말하고 다닐 거 같네요. 저처럼 잘못된 첫 수술로 마음고생 하거나 2차모발이식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더 이상 돌아가지 마시고 처음부터 확실한 곳에서 하시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나마 저는 시간도 돈도 여유가 있어서 2차모발이식까지 했지만 1차에서 끝내는 게 맞다고봅니다. 조만간 경과가 더 좋아지면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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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동탄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이런 후기는 처음 작성해보는거라 다른 후기들을 많이 참고를 했는데요. 병원에서 받은것과 직접 사진을 찍어서 같이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저도 직접 찍어서 올려봤습니다. 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탈모가 심한것도 있지만 많은분들이 그렇다시피 저도 아버님쪽 유전력이 강해서 젊었을때부터 조금씩 벗겨지고 있긴 했습니다. 그러다 직장 동료가 모발이식을 하고 왔는데 너무 멋있어져서 늦은 나이지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을 물어보고 바로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병원이 되게 화사하고 깔끔했습니다. 모발이식 상담을 하면서 디자인을 해주셨는데 이마를 많이 내려달라는 제 요청을 반영해서 보여주셨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그 다음주로 결제하고 바로 그 다음주로 수술날짜를 잡고 받았습니다. 결과는 상담때 디자인했던 그대로 잘심어진것 같았습니다. 수술직후라 피딱지가 많았지만 저기가 다 내 머리카락이라니 하면서 신기하더군요 허허 관리를 해주다 제가 샴푸를 제대로 못해줬는지 10일차 경과보러 병원에 방문했을때 각질과 딱지가 좀 많다고 말씀하시면서 샴푸하는법을 다시 알려주셨어요. 살살 문질러가면서 해주시라고 직접 샴푸를 해주시기도 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10일동안 관리하면서 간지러운거 말고는 없었고 뉴페시아리아 바이모정 탈모약 처방받은것도 꾸준히 먹어줬습니다. 각질하고 딱지는 금방 떨어져나갈꺼라 걱정하지말고 오늘 알려준대로 샴푸 꼼꼼하게 해주시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계속 경과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반년, 9개월 1년 뒤에는 얼마나 달라질까 기대가 되는 하루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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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라피부과의원
    모나라피부과의원

    50 넘어가니 머리 빠지는 게 걷잡을 수가 없었습니다.훌렁 벗겨진 머리 때문인가 나이가 더 들어 보여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모발이식 받은 직장 동료 이야기를 하니 와이프가 한번 상담이라도 받아 봐라고 해서김대우 원장님에게 상당을 받았는데, 원장님이 진심으로 상담해 주셔서 믿음이 가서 이식을 받았습니다.아직 수술 초반이지만 그래도 비어 있던 부분에 확실히 차있으니 마음이 놓이네요수술 중간중간 계속 제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중요한 시기까지는 절대로 술담배 안하고 잘 관리하려고 합니다.모나라 원장님뿐만아니라 직원분들까지 너무 진심으로 잘 챙겨주시고 머리도 잘 나게 응원도 해주셔서아주 믿을 만한 병원인 거 같아요 정말 모발이식 고민이신 분들은모나라 정말 후회 안하니 꼭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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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프로의원
    모프로의원

    초반에는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라인이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빈 부분도 많이 채워졌어요. 아직도 자라는 중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현재까지는 만족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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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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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차 모발이식 밀도보강 경과 후기입니다.현재 5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이식한 부위에서 짧은 머리카락들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아직은 전두부 특성상 새로 자라는 모발들이 길지 않아 드라마틱한 변화가 느껴질 정도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풍성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의사선생님께서 현재 경과가 매우 정상적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해 주셨고, 특히 1년차가 되었을 때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조급한 마음보다는 믿음을 가지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또한 방문할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병원에 올 때마다 기분 좋게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1년차 후기도 좋은 결과와 함께 남길 수 있기를 바라며, 의사선생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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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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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종류 : 모발이식- 병원명 : 압구정역 모발이식 모우림의원-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 이재민 대표원장님- 수술 경과 기간 : 462일차- 모(낭)수 : 2800모- 비용 : 400후반대- 채취 방법 : 절개 모발이식​- 경과 내용 및 사진 :M자 모발이식을 받은 지 1년이상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수술할 때 알게되었는데 저는 탈모는 아니었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깊은 M자 이마가 스트레스더라구요.앞머리로 가리고 지냈는데 계속 가리고 싶지도 않았고 스타일 변화도 주고싶어서 큰맘 먹고 2800모 진행했습니다!1년이 지난 지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후회가 되네요. 어차피 할 거면 진작 할 걸 후회해요...!똑같이 앞머리 내려도 채워진 느낌이라 더 풍성해보이고 얼굴도 좀 작아보이는 것 같아요!많은 병원중에 모우림을 고른 이유도 라인을 정말 자연스럽게 잘 해주신다길래 방문한 거 였는데주변에 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자연스러워서 너무 좋아요!ㅎㅎ 솔직히 워낙 자연스럽기도 하고 거울은 매일 보니까 큰 변화는 못 느꼈었는데 1년경과보러 병원가서 수술 전후 사진을 나란히 두고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이마 면적 자체가 확 줄어들었더구요...ㅋㅋ 이래서 다들 사진으로 비교해 봐야 안다고 하나 봐요. M자 이마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진짜 진심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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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압구정 포헤어에서 M자 위주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2~3개월 차에는 암흑기 영향이 본격적으로 오면서 심었던 머리들이 빠지고 오히려 수술 전보다 더 비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수술 전에 충분히 설명을 들었던 부분인데도 막상 직접 겪어보니까 생각보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특히 저는 M자 때문에 수술을 결정했던 만큼 거울 볼 때마다 그 부분부터 확인하게 됐습니다.그래도 4개월 차에 들어오면서부터는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맨살처럼 보이던 부분에 짧고 가는 모발들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가까이서 보면 새로 자라는 머리카락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입니다. 아직은 솜털 같은 느낌의 모발도 많지만 암흑기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변화가 느껴집니다.사진으로 비교해보면 더 잘 보이는데 수술 직후처럼 바로 채워진 모습은 아니어도 비어 있던 경계 부분들이 조금씩 연결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앞머리를 넘기면 M자 각이 그대로 보였는데 지금은 그 부분이 완전히 드러나는 느낌이 많이 줄었습니다. 아직 밀도가 완성된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하나 느끼는 건 머리 감을 때나 말릴 때입니다. 암흑기 때는 괜히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까지 세어보게 됐는데 지금은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이다 보니 예전처럼 불안한 마음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스타일링할 때도 앞라인이 조금씩 잡혀가는 느낌이 있어서 거울 보는 횟수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포헤어에서 사후관리도 꾸준히 받고 있는데 단순히 관리만 받는 게 아니라 현재 상태를 계속 체크받을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관리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싶었는데 주기적으로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케어를 받다 보니 왜 많은 분들이 사후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겠더라고요.아직 4개월 차라 최종 결과를 이야기하기에는 이른 시기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답답했던 암흑기를 지나 다시 자라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고 이제부터는 굵기와 밀도가 붙어가는 시기라고 하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계속 경과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6개월, 8개월 차에는 또 얼마나 달라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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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대구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두피염이 심한 편이라 모발이식 후에도제대로 생착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어느덧 수술한 지 1년이 지났네요.대구에서 모발이식 병원을 찾아보다가여러 곳을 비교한 끝에 헤어로에서 상담받았고요M자 부위에 비절개로 2600모 이식했습니다.9개월 차에도 거의 완성된 것처럼 보였지만1년이 지나니 모발이 더 굵어지고 안정되면서기존 머리와의 경계도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졌네요.처음 디자인 한데로 전체적으로 촘촘하게 잘 자리 잡았습니다.두피염 때문에 생착률이 떨어질까 봐초반부터 샴푸와 두피 관리를 꾸준히 병행했는데별다른 문제 없이 회복되어 다행입니다.원장님께서도 생착 상태가 좋고관리도 잘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예전에는 M자 부분이 신경 쓰여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지만지금은 원하는 스타일로 편하게 정리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두피염이 있는 상태라 걱정도 많았지만1년 동안 꾸준히 관리한 만큼 결과도 잘 나온 것 같습니다.헤어로에서 수술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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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다올의원
    모다올의원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저도 수술 마치고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M자랑 앞머리 갈라짐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올해는 끝장을 보자 싶어서 발품 팔고 수술까지 달렸네요.​1. 병원 선택 기준가장 중요하게 본 건 원장님 실력이랑 케이스 경험이었습니다. 운이 좋게 주변 지인 중에 양유군 원장님을 알고 추천해주셔서 방문하게 됐고 따로 개원하셨다는 소식 듣고 바로 상담 예약 잡았습니다. 대형병원 시절 경력이 워낙 화려하셔서 믿음이 가더라고요.​2. 상담 및 디자인상담 때 라인을 정말 세심하게 잡아주십니다. 무조건 내리는 게 아니라 제 얼굴형이랑 눈썹 위치 고려해서 가장 자연스러운 황금비율로 디자인해 주시는데, 여기서 확신이 들어서 바로 날짜 픽스했습니다.​3. 모수 및 비용​견적: 2900모 + @ (원장님이 밀도 아쉬운 부분들 서비스로 더 촘촘하게 채워주셨습니다.)​비용: 700만원 중반대​4. 수술 당일~현재 후기마취할 때 살짝 뻐근한 거 말고는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형병원 출신이셔서 그런지 원장님 손기술이 진짜 좋으시더라고요. 방향이나 각도 흐트러짐 없이 엄청 빠른 속도로 이식해 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2900모에 플러스 알파로 빈틈없이 메꿔진 슬릿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네요.​돈 700만원 중반대가 작은 돈은 아니지만, 거울 볼 때마다 진작할 걸 왜 미뤘나 싶습니다. 다들 고민되시면 상담이라도 먼저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주시면 공유해 드릴게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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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리즈모
    부산 리즈모

      수술종류 : 헤어라인 교정- 병원명(이니셜 금지) : 부산 리즈모 의원- 탈모유형 : 헤어라인 부분삭발- 수술 경과기간 : 2주- 모(낭)수 : 2200모- 채취방법 : 비절개 모발이식-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 슬릿/의사 이식부산 리즈모 의원에서 헤어라인 낮추고 M자 헤어라인 채웠습니다.부산 지역에는 모발이식 병원이 몇 없는데 모발이식은 후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그 중 가장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상담을 받아봤지만 병원마다 가격이 엄청 다양해서 어떤 가격대가 맞는건가 가늠이 안왔어요.. ㅠ 그런데 리즈모 의원에선 가격도 합리적이고 우선 실장님과 김두솔 원장님께서 제가 원하는 디자인을 잘 맞춰주셔가지고 상담한 그날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ㅎㅎ수술 전 제 헤어라인 보면 모발 얇음 + 밀도 적음 + 잔머리여서 바람 심한 날에 사진 찍으면 이마쪽에 횡한 M자가 보였거든요 ㅠ 그래서 최대한 M자 채우는데 집중하고 하는 김에 이마 높이도 살짝 내렸습니다 지금 2주차인데 생착은 잘 되었고 라인도 너무 만족해요 ㅠ 다음 수술한지 8개월차에 병원 갈 예정인데 그때까지 한번 비오틴 챙겨먹으면서 관리 열심히 해볼려구요! 8개월 경과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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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부산점
    모모의원 부산점

    안녕하세요, 헤어라인 모발이식 1년 지나 예쁜 모습이 완성되어서 후기 공유해 보려고요우선 저는 원래부터 헤어라인이 울퉁불퉁한 모습이였고 그래서 전에 헤어라인 제모를 몇번 했었는데오히려 그게 더 문제가 되었던거 같아요 라인이 어색해 지고 이마도 넓어 보이고 했어요좀 신중하게 알아보고 했어야 하는데 후회도 남고 그러다 헤어라인 모발이식 요즘은 탈모 아닌 사람들도라인 교정 때문에 많이 하신다고 해서 알아보고 수술 받았어요우선 서울까지는 고려 안하고 부산모발이식잘하는곳을 손품팔아 찾아봤어요그 동안은 이식까지는 생각 안해서 몰랐는데 수술하려고 찾아보니까 부산에 모발이식 병원이 많네요?저말 몰랐나봐요….찾아보니까 후기도 많고 원장님들도 서울에서 오신분도 많아 경력도 좋으시고 이미 유명한 성지 같은곳도 있더라고요 ㅎㅎㅎ고상진원장님 상담 받았는데 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이와중에 또 왜 훈남이신지…..헤어라인 디자인 마음에 들고 수술 모수는 2200모인데 수술 전까지도 절개, 비절개 못 정해서 고민하다가다른 분들 후기 보니까 여자들은 절개 더 많이하는거 같아 저도 절개로 받았는데 초반에 며칠만 좀 불편하고 진통제 먹을 정도 여서 비용 아낀거 생각하면 잘한거 같다 생각 들었어요.어차피 2주 동안은 조심해야하고 머리 감는거 불편하고 한거더라고요암흑기때 좀 빠지는거 보는게 속상하긴 했는데 과정이고 다들 그런거라 그냥 신경 안쓰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다 보니 시간 지나서 금방 지나가더라고요ㅎㅎ근데 암흑기 지나면 정말 머리 나는게 눈에 확확 보여요 처음에는 한두가닥씩 보이다가 어느 순간 이식한곳 전체적으로 올라오는데 자라는 속도가 엄청 빠른거 같더라고요6개월~8개월은 정말 엄청 났어요 ㅎㅎ지금은 10개월 지났는데 머리 길이도 많이 길어지고 라인도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중인거 같아요그리고 저는 처음에 앞라인만 생각하다가 고상진원장님이 옆라인을 그려주시고 한거였는데 신의한수였던거 같아요 정말 옆라인 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고상진원장님 야자스 ㅎㅎㅎ덕분에 아주 오랫동안 고민이였던 헤어라인을 해결했답니다.부산에서 모발이식 찾으시는 분들은 제가 수술한 모모 부산점 조아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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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전주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이마쪽 빠짐이 너무 심해서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검색을 여기저기 해보면서 어떤 수술을 하는게 나을까 고민도 해보고 갈 병원을 추려봤었는데제가 사는곳 근처는 전주 헤어로의원이 제일 잘하는 병원이라고 생각되서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모수랑 디자인을 얘기할 때 어느 정도 제가 원하는 일자비슷한 이마라인을 원했는데이것도 반영을해서 디자인이 완성되었고 수술 일정도 잡게 되었습니다수술할 때는 마취할 때만 좀 아팠고 별로 아픈건 없었고끝나고 뒤통수 욱신거리는 느낌정도만 2~3일 정도 갔습니다2주 지나고 경과 확인 잠깐 했는데 딱지들이 싹 떨어지고 봐도라인도 제가 원했던 거의 일자에 가깝게 되었고 밀도도 빽빽해진게 마음에 들었습니다이후 상태는 암흑기 지나고 봐야겠지만 지금까지는 수술비가 하나도 안아깝다고 느껴질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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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모의원
    모든모의원

    여신머리 하고싶다는 생각에 엠자 채우기 시작한건데 어떻나용?항상 앞머리로 가리고 다녀서 답답했는데 이미지 변신할수 있는 날이 얼른왔으면 싶어요ㅠㅠ첨에 딱지생겼을땐 진짜 가렵고 미칠거같았는데 ㅋㅋㅋ 이제 머리카락 빠지는게 더 스트레스더라구요 ㅠㅠ괜히 돈낭비했다는 생각도 들어서 병원 실장님한테 얼마나 닥달했었는지.. 찾아보니까 다들 겪는거더라구요 ㅎ~이제 머리카락 빠지는것도 좀 줄어들었고 다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시기인거같은데시간 지나면 빈부분도 다 채워지겟죠? ㅎㅎㅎ다들 잘 버텨서 같이 득모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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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주변 분의 시술 후 모습을 보고 찾아오게 된 모비앙.최현용 원장님께 시술 받은 분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여서 저 또한 최현용 원장님께 이식을 받았습니다. 수면 마취를 힘들어 하는 저는 두번이나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이 긴장 됐었는데 옆에 계시던 간호 선생님,원장님께서 계속 말 걸어 주시고 편하게 해 주셔서 긴장이 풀려 편하게 이식을 받을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이식 라인을 정말 자연스럽게 잡아 주셔서 제 원래 라인 같이 보여서 일상 생활에시 신경쓰지 않고 생활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헤어 라인이 살아서 훨씨 보기 좋다는 말을 들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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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앤블레스모발이식
    모앤블레스모발이식

    모앤블레스에서 모발이식 1년입니다나이들어가면서 속상했던 머리 좀 채워보자 하는 마음에 모발이식 한건데유개월차 됐을때부터 완성됐다고 생각했습니다여기서 더 자랄게 있나 싶었는데도 좀더 빽빽하게 채워지는게 확실히 있네요다들 왜 일년까지 기다려보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며칠전에 병원도 오랜만에 갔다왔는데 결과 좋다는 소리도 듣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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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앞머리 숱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모발도 점점 가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몇 년 안에 빼도 박도 못하게 전두광이 될 것 같은 운명적인 위기감이 찾아오더라고요. (이때 정말 아무것도 손에 안잡혔습니다.)더 밀리기 전에 부랴부랴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고, 원래는 작년 연초에 모발이식을 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다가 결국 작년 말에야 비로소 2025년 버킷리스트였던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제 케이스는 M자 탈모처럼 라인이 완전히 밀린 상태가 아니라, 전체적인 앞라인과 전두부 쪽의 밀도를 촘촘하게 채워 넣는 밀도 보강 방식의 이식이 필요했습니다. 다행히 뒷머리 숱이 아직 풍성하고 모발도 굵은 편이어서 비절개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병원을 고를 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아무래도 밀도 보강은 기존 모발 사이사이에 섬세하게 심어야 해서 의료진 숙련도가 가장 중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발이식 전담 원장님이 책임지고 집도하는 한나이브로 결정했습니다. 게다가 마취과 전문의 원장님이 병원에 상주하면서 안전하게 케어해 주신다는 점도 마음을 굳히는 데 한몫했습니다. 큰 수술인 만큼 긴장을 많이 했는데, 확실히 마취 시스템이나 수술 환경이 체계적이어서 아주 편안하게 수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며칠 전에 드디어 수술 후 7개월 차 경과를 보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다들 겪으시는 암흑기를 묵묵히 버티고 나니, 이제는 머리카락이 제대로 올라오는 게 몸소 느껴집니다. 거울로 슬쩍 봐도 확실히 예전보다 전두부 숱이 빽빽해진 게 눈에 보이고, 머리를 감고 말릴 때 손가락 끝에 닿는 모발의 묵직한 부피감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사실 기존 모발 사이에 심는 밀도 보강식 이식은 주변 머리가 같이 빠지는 동반탈락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이 손기술 좋게 기존 모낭을 피해 섬세하게 잘 심어주신 덕분인지, 저는 동반탈락이 정말 단 한 개도 없었습니다. 딱 이식했던 모발들만 정직하게 빠졌다가 암흑기 지나고 고스란히 다시 자라나 주었네요. 원장님 실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는 중입니다.아직 7개월 차라 모발이 완전히 다 자라나서 완성된 결과는 아니기에, 최종 종합 평가는 암흑기를 완전히 벗어난 1년 차에 다시 제대로 남겨보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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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경과는 계속 꾸준히 보러 갔었는데 귀찮은 나머지 그동안 못 올렸던 리뷰를 몰아서 쓰게 되네요여기서 심은지는 1년하고 벌써 한달 더 지났고 솔직히 지금은 심은 머리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그냥 한 몸이 된 느낌이에요외출할때도 머리 가리느라고 신경 쓸 필요도 없고 머리가 까져있다 보니까 스타일링에도 늘 한계가 있어서고속노화 아저씨 되기 직전이었는데 지금이라도 머리 심은 덕분에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섬세한 편이 아니라서 심고나서 제대로 관리 못하고 다 빠질 바에는 그냥돈 더 내고 관리 받자는 마음에 여기서 두피치료도 같이 결제해서 머리 자라는 기간 동안주기적으로 받아줬더니 확실히 전에 비해 굵기도 굵어지고 빠지는 양도 줄었습니다덕분에 밀도도 잘 올라온 거 같아요상담 전까지만 해도 면적이 좁은 편은 아니라 견적이 예상 금액에서 벗어나면 어쩌지 했는데원장님께서 모발 배치 실력이 좋은 편이라 2400모만으로도 깔끔하게꽉꽉 채워져 만족스럽습니다어릴때부터 깐 머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가 되는게 로망이었는데덕분에 런닝할때도 이마 신경 안 쓰고 막 까고 다녀서 만족스럽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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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헤어플란트의원
    모디헤어플란트의원

    안녕하세요 3~4년 전부터 탈모 증상이 있었고 그때부터 이식은 받은 현재까지 피나는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식을 받게된 이유는 이마가 하도 넓어서 픽서로 무조건 고정 시키고 살았는데 오히려 픽서를 쓸수록 탈모가 더 심해질까봐 불안 했어요 그리고 픽서로 고정해서 스타일링을 해도 안쪽이 빈 거는 자세히 보면 보였고요 머리 망가지는 비 오는 날이 제일 싫었고 바람 많이 부는 날도 싫었어요 마음껏 뛰어다니지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뛰지 못해 보낸 버스와 지하철이 스쳐지나가네요… 인정할게요. 저는 남 눈치를 꽤 많이 봅니다 남의 시선을 항상 의식하고 행동해요 이런 저에게 탈모라는 것을 엄청난 스트레스이자 수치이자 약점이었습니다 썸녀가 생겨도 탈모인 거 들통나서 썸붕나면 어떡하지 이 걱정부터 앞섰어요 이 정도로 심각했기 때문에 저는 머리 세팅을 하지 않으면 밖으로 안 나갔고요날씨가 안 좋은 날에도 외출을 꺼려했습니다 그러다 언제까지 이렇게 소극적인 태도로 삶을 보낼 수 없다고 생각해 모발이식을 결심하고 상담 투어를 유명한 곳은 다 돌아봤었는데요역시 강남권이 가격대가 높긴 높더라고요그치만 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듯이 저는 원장님 상담 하나만 보고 모디에서 이식 받기로 결정했었습니다저는 유화정 원장님한테 받았는데 사근사근한 말투로 설명해주셔서 같이 차분해질 수 있었어요그리고 제가 놓친 디테일도 한번씩 짚어주시며 디자인을 진행해주셨습니다또 앉아서 이식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그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요수술 시간 내내 엎드려 누워있었을 거 생각하면 아마 허리가 남아나질 않았을 것 같네요 이식 9개월 차입니다정말 같은 사람인지조차 몰라보게 머리가 많이 좋아졌죠그치만 징글징글한 이 탈모는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에 피나약은 계속 복용해주고 있어요현재는 머리가 많이 길고 자연스러워져서 헤어 픽스는 안 쓴지 오래 됐고 날씨가 어떻든 밖에 자신감 있게 잘 돌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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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수원점
    모모의원 수원점

    안녕하세요~ 역시 이식이 답이다. 저도 이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결과가 나오고 그 말을 직접 체감하는 중입니다. 전부터 모발이식 하고 싶어서 상담도 받고 했었는데 시간내기도 힘들고 뭔가 망설임 때문에 미루다가 작년에 드디어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결과 놀랍네요.깊었던 m자가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머리스타일하는게 너무 자유로운거 같아요 제가 머리 다시 기르자는 마음으로 두달전쯤 전체적으로 스포츠 머리? 반삭에 가깝게 머리를 잘랐었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다시 자라는 중인데 머리 완전히 자라면 전에는 m자 때문에 하지 못했던 머리 도전해 보려고요제가 전부터 수술 알아볼 때 서울쪽에 있는 병원도 상담 받아 보고 하다가 모모수원점 생긴거 보고 알아보고 수술 받았는데 문효섭원장님 강추입니다.예전 후기도 찾아보고 병원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원장님 모발이식 경력이 20년이 넘으셨고 수술건수도 5000건이 넘으시는 완전 베테랑이시더라고요. 역시 모발이식은 의사분 경력과 기술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저는 뭐 흔한 m자 였지만 원장님이 어려운 수술도 많이하시고 하신 분이라고 설명들었는데 확실히 클라스가 다른 느낌입니다.제 후기 보시는 수원분들 서울까지 가지 마시고 제가 수술한 모모 수원점 좋습니다.원장님 경력 확실하고 모모는 서울에서도 뭐 유명한 병원이라 믿음갑니다.저는 10개월이지만 결과가 다 나온 것 같아 다음에 또 후기를 남길지는 모르겠네요다들 m자 끝내고 득모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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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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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관리를 잘하지 못한 결과앞머리 이마만 빠지던 제 머리가 점점 넓어진건 넘어서정수리까지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더 심해지면 가발을 써야할거 같아탈모병원이 많은 서면쪽으로 몇군데 상담을 다녔습니다상담갔던 곳들 전부 심을 모수가 많다고 해서그중에서 많이 심어야할거면 경력이 기신 분이 잘할거 같아부산 헤어로에서 모발이식을 받았구요삭발로 받았습니다수술 시간이 좀 오래걸리긴했는데 불편한건 계속 체크해주셔서편하게 수술 받은 기억이 나네요경과도 확인했는데 지금까지는 상태 괜찮다고 답변들었고거울이나 사진으로 라인이나 머리카락 밀도까지 봤을 때 제가 봐도 괜찮아 보여실력 확실한 원장님한테 받았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처방도 같이 받고 관리 사항들도 설명받았는데이제는 가르침받은대로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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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후기를 남깁니다. M자 모발이식 마지막 후기를 쓰고 이제는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맘모스에서 가르마 정수리 모발이식을 받고 왔습니다.제가 예전에 M자 수술하고 그때 너무 만족해서 사실 마음속으로는 언젠가 가르마랑 정수리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M자는 이제 누가봐도 수술한 티가 안나고 그냥 제 머리 같습니다. 가족들도 아직도 맘모스에서 하길 잘했다고 얘기해주시고 저도 제가 살면서 고른 것들 중에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M자가 좋아지고 나니 예전에는 M자만 신경쓰였는데 앞쪽이 좋아지니 위쪽이 아쉬워보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이번에는 병원 선택으로 고민하지 않았습니다.처음 수술 때는 이마반 보면서 병원 8군데 상담가고 비용 때문에도 많이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과정이 없었습니다.이미 맘모스가 어떤 병원인지 알고 있었고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더 잘해주는 병원이라는 것도 직접 경험했기 때문입니다.이번 수술은 가르마와 정수리 쪽이라 M자 때와는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M자는 디자인이 눈에 바로 보이는 부위라 헤어라인 모양이 중요했다면 이번에는 전체적인 양이 더 중요한 느낌이었습니다.600-700모낭을 하기로 했고 저는 예전에도 석지웅 박사님 권유대로 헤어라인 높이를 낮추지 않고 M자만 했던 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도 그냥 믿고 맡겼습니다.채취할 때 위잉 소리도 예전 기억이 나서 조금 긴장됐는데 한번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보다는 마음이 편했습니다.이식할 때는 큰 불편함 없이 잘 받았습니다.처음 M자 수술할 때는 제가 모발이식 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모르는게 많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이미 한번 잘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공부보다는 믿음이 더 컸습니다.제가 첫 후기 때도 썼지만 상담만 많이 다니는 것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게 중요합니다.그리고 공부를 하고 맘모스에 가면 더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수술 끝나고 사진을 보니 아직 당일이라 뭐라고 말하기는 이르지만 채워진 느낌은 확실히 보였습니다.M자 때도 처음에는 이게 진짜 잘 자랄까 걱정했는데 그냥 제 머리처럼 됐습니다.그래서 이번 가르마 정수리도 기다리면 잘 될 것 같다는 기대가 있습니다.처음 M자 수술 때는 비용부담이 너무 컸고 진짜 큰맘먹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너무 좋으니 지금은 그때 돈이 큰돈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이번 추가수술도 마찬가지입니다.실장님과 두피관리사님 로비선생님들 모두 너무 잘해주셨습니다.한번 수술하고 끝난 환자인데도 다시 오니 정말 반갑게 맞아주시고 축하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맘모스는 진짜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더 값지게 대해주는 병원이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석지웅박사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M자 고민하시는 분들, 그리고 앞쪽은 좋아졌는데 가르마나 정수리가 신경쓰이는 분들께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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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트의원
    모아트의원

    수술 전 수술 후 모발이식 수술 당일 후기입니다.M자, 측면, 구렛나루 이식했습니다.전 모발이식을 받기 전 10여군데의 병원을 돌아다녔습니다.온라인에도 많은 정보가 있지만,직접 여러 곳을 방문해보고 비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곳저곳을 가보고 상담을 해본 결과,저는 다음과 같은 점 때문에 모아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1. 1인 원장, 1일 1수술 체계협진은 추후 책임을 묻기 어렵고, 원장님들마다 판단과 스타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협진보다는 1인 원장 체제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또한 이식 모낭, 모발 수가 많을수록받는 환자도 힘들지만 원장님/의료진 분들 역시꽤나 많은 체력을 소모하게 됩니다.많은 병원들이 1일 2수술, 심지어 3수술까지도 진행을 하는데그렇게 되면 다음 스케쥴로 인한 시간의 촉박함,피로도 누적 등으로 인해 수술에 영향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한 환자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1일 1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선택했습니다.2. 가장 실패 확률이 적은 곳모발이식을 하기 전에 고려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비용, 라인, 생착률, 사후 관리 등등..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 여부입니다.이식할 수 있는 모낭은 한계가 있습니다.비용을 아꼈다가 괜히 밀도가 낮고,생착률이 떨어진다거나해서 재수술을 받기 싫었습니다.그래서 한번에 완벽하게 하자라는 생각이었고,그 결과 never fail을 모토로 하고업계에서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는 모아트를 선택했습니다.3. 사후 관리후기들을 보면 어떤 병원은수술 이후 원장님을 뵙기 어렵다거나별다른 서비스가 없는 병원이 많았습니다.모아트는 일요일이 휴무임에도 불구하고,토요일 수술받은 환자는 다음날 원장님이 머리를 감겨주실 정도로 사후 관리에 진심이었습니다.3주차, 4개월, 8개월 1년째 되는 날 방문하여재생 레이저, 두피 스케일링, 원장님 진료 등 다양한 사후 관리가 보장되어 있다는 점에서 안심했습니다.수술을 받으면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보니,1인 1수술 병원을 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인지 원장님도 더 꼼꼼하게 봐주시는 것 같았고,전혀 서두르는 느낌이 없었습니다.모낭 수가 수인만큼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이것도 중요한 점인데,모낭은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스트레스가 심해져 생착률, 유지 기간에 영향이 큽니다.모아트는 모낭 수에 따라 두 차례, 세 차례에 걸쳐채취/이식을 반복하므로모낭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첫번째 채취/이식이 끝난 후엔맛있는 죽을 먹고휴식을 가진 뒤 두번째, 세번째 채취/이식을 하게 됩니다.채취를 할 땐 앉아서 하는데(이게 모낭손실률을 최소화한다고 합니다)넷플릭스를 볼 수 있어 꽤나 편안하게 진행됩니다.채취할 때도 의료진 분이 하나하나 카운팅해주셔서모낭 수 뻥튀기의 우려가 없었습니다.(제가 실제로 마음 속으로 세어봤는데똑같았습니다.)저는 수술 받기 전에 꽤나 긴장해서 잠도 설쳤는데막상 해보면 레이저제모 받는 것보다 편안했습니다.받기 전에 너무 긴장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이후 3주차때 병원 방문할 예정이고추후 경과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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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모발이식 받기 전에는 통증이 제일 걱정됐는데 생각보다 전혀 안 아팠습니다. 수술 과정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됐고, 원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수술 후에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라도 부족한부분은 리터치도 가능하다고하니깐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왜 모발이식 하면 맘모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알것같습니다앞으로 경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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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원성형외과의원
    모원성형외과의원

    직업적인 이유도 있고 보여지는 일이 많아 모원에서 비절개로 수술을 선택했는데 7개월 차인 지금은 일하며 마주하는 사람들도 확실히 하고 나니 더 좋아보인다며 좋아진 부분을 이야기해주네요. 그럴 때마다 만족감이 큽니다. 돈쓴 값 한 것 같은 느낌?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사진을 찍거나 할 때도 더 자신감 있게 나선다는 이야기를 요즘 듣습니다. 긍정적인 변화 같네요. 거울을 볼 때도 이전에 눈에 밟혀 신경 쓰이던 부분을 덜 신경쓰니 그만큼 다른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게 또 일에 긍정적으로 도움을 주네요. 라인, 밀도 볼 겸 사진 찍었었는데 어느 순간 현생 산다고 안 찍었더라고요.후기 남길 겸 차에서 찍어봤는데 수술 전과 비교하니 라인, 밀도가 좋아졌다는게 무슨 말인지 저도 알만큼 차이가 있네요. 뿌듯합니다. 아직도 생착? 자라는 것? 은 진행 중이라고 하고 더 좋아질거라고 하니 기대감이 커지네요. 스타일 좋아졌다고 좋은 일 있냐는 이야기를 듣는 일이 늘었습니다. 하나 팁을 드린다면 수술했다고 끝이 아니니 필요하다면 탈모약도 복용하고 관리도 병행하세요 . 별것 아닌 듯 보여도 컨디션에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대하고 있고 1년 차가 되면 다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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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앞이마도 넓은 엠자형 심한 탈모여서 대구에서 비절개로만 병원 알아보다가 연세모벨르가 제일 경력도 오래된데다 후기들이 많이 좋아서결정하고 모발이식한지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요^^4개월 경과만으로도 전 대만족입니다 4개월 사진 보시면 머리카락이 짧아서 그렇지 전 모습과 비교해보면 암흑기 지난지 얼마안된거 치고는 많이 올라온듯 합니다^^ 병원 원장님도 그렇게 얘기하시고 1년지났을때는 머리가 길어지면 더더 수북해질거라고 말씀하신 부분에서 정말 감격이 몰려왔습니다. 와~ 진짜 탈모때문에 고민해보신분들은 진짜 아실거에요. 모발이식수술하려고 하면서도 이게 잘 자라줄 것인가 실패함 어쩌지 진짜 여러생각이많이 되고 지금도 1년되서는 더 좋아질까 의문과 고민이 생기지만 여태까지 봐서는 이식한 부위에 진짜 평생을 머리카락 없이 살다가 채워지니솔직히 1년이 되어서도 지금 저 정도에서 머리길이만 더 길어도 전 진짜 만족할랍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탈모약 피나계열약과 탈모영양제, 바르는거 듀크레이 사용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더 좋아진다니 더더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나중에는 주사치료까지 같이 병행할 예정입니다~ 아무리봐도 진짜 모발이식 잘 받은듯 합니다. 연세모벨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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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일정이 밀려 7주일 경과 조금 오바해서 10일 경과 보고 왔습니다. 경과 공유가 조금 늦었는데,,,아직 까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3개월 경과 보러 갈때는 사후관리 주사치료 까지 시작하려고 예약 잡아 두고 왔습니다. 연세모벨르가 수술도 유명하지만 주사치료로 효과 보신 분들이 많아 유명하더라고요 주사 치료도 하게 되면 후기 공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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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닥터의원
    용닥터의원

    3년 정도 아보다트 먹으면서 유지하다가모발이식 고민하던 중에친구가 용닥터에서 모발이식을 받았는데라인이 괜찮길래 상담 받은건데박상현 원장님이 저랑 비슷한 사례 여러 개 보여주셔서참고 많이 되고 좋았어요상담도 좋았지만무엇보다 상담 때 그려주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용닥터에서 받기로 결심했습니다2주 되고서 잔디 같이 막 심은 모발이 자라나기 시작하니까자신감도 막 올라오고 그러네요바람 불어도 두렵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합니다ㅋㅋ모발이식이라는 수술이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한 것 같아요생착도 잘 되고 있다고 하셨고금연 금주 주의 해주라 하셔서한동안 뇌에 힘 빡 주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득모를 위해서라면 참아야겠죠모발이식 예정이신 분, 하신 분, 고민하시는 분모두모두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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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그로우의원
    부산 그로우의원

    부산모발이식 10일차 후기 남깁니다해운대에 위치한 그로우의원에서 1000모 비절개(무삭발)로 수술 받았습니다 일전에 모발이식을 받았으나 부자연스러운 일자 앞머리라인을 수정하고자 수술 받았습니다(0.4~05mm 라인 내렸음)하루에 한명만 수술한다는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으며 보통 뒷머리 채취할때 엎드려 있으면 피가 쏠려 많이 불편한데 그로우의원은 의자에 반듯이 앉아서 티비보면서 채취하는것도 피로도가 훨씬 덜하여 좋았습니다그리고 무삭발로 진행하여 출근할때도 뒷머리가 전혀 티가 나지 않습니다 ㅎㅎ(첫번째사진)아직 10일밖에 안되어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는 앞머리라인도 너무 마음에 들어 1년뒤가 궁금하네요!부산,경남에서 비절개 모발이식 고민중이시면 그로우의원도 꼭 한번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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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재성모발이식센터

    친가 쪽이 전부 유전 탈모라 체념하고 살다가, 친척 동생이 모발이식 한 걸 보고 '이건 무조건 해야겠다' 싶어 5월 중순에 수술했습니다.3월부터 정보및 병원 찾기 시작, 그렇게 견적상담으로 추린 5곳을 2주 동안 방문상담 돌았고, 최종적으로 모재성 에서 진행했습니다.솔직히 비용이나 모낭수, 수술 방식및 절차는 병원마다 비슷비슷했습니다. 다들 유명한 곳이라 노하우도 충분해 보였고요, 그런데도 제가 이곳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기존 모발 안쪽 보강'에 대한 상담 내용 때문이었습니다.다른 병원들은 이마 라인을 내리고 M자를 채우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제가 '머리가 애매하게 있는 안쪽은 나중에 빠질 텐데 같이 채워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도, 동반탈락 위험 때문에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고 하거나 아예 언급조차 없었습니다.반면 모재성에서는 나중에 윗머리가 털려서 앞머리만 섬처럼 남는 걸 막으려면 안쪽을 반드시 같이 채워줘야 한다고 먼저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앞서 들은 게 있어 동반탈락 우려를 말씀드리니, 원장님께서 그건 의사 테크닉으로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셨습니다.실제로 대기실 비포애프터 영상을 보니, 다른 곳과 다르게 정수리나 기존 머리카락과 빈 곳이 섞여 있는 까다로운 부위를 수술한 케이스가 유독 많았습니다.상담한 곳 중 제일 저렴한 병원은 아니었지만, 평생 가는 건데 한 번 할 때 가장 최선인 곳에서 하자는 생각에 그날 바로 예약금 걸고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이제 2~3주 차 넘어가는 중이라 아직은 아무것도 장담할수 없지만 좋은 결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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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시술부위 : 전두부이식모낭수(이식모량) : 1000모낭경과기간 : 9개월후기: 이제 마지막 후기겠네요.. 1년전엔 언제 1년되나 걱정했는데 어느덧 사계가 지나 다시 돌아왔네요. 저희 일상은 많이 변했습니다. 7년을 일년에 10회 미만으로 모자를 벗고 지내던 제가 이젠 모자를 거의 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자존감이 가장 큰 변화이자 삶의 질이 변한 큰 중심같아요. 고민되시겠죠..? 수술의 걱정도 고통도 가격도.. 그치만 내가 머리로 정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꼭 돈을 빌려서라도 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자존감이 높아지니 일상생활부터 사람을 대하는 태도마저 달라져서 이제는 사람들이 저를 여유있는 사람으로 생각도 하더라구여. 저는 머리 사이사이에 심은거라서 사실 최종적으로는 완전히 빽빽한 느낌은 아닙니다(전두부) 그치만 이마저도 어디냐..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최근에는 파마도 했어요. :) 아직 2,3가닥은 덜자란애들도 있는데 (아주짧아서 만지면 느껴짐) 뭔가 이런 머리카락도 있구나 싶어 넘깁니다. 빈곳이나 부족한 부분은 딱히 없었구 잘지냅니다. 고민되시는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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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른의원
    모바른의원

    오랜 고민이었던 모발이식 수술을 마치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모바른의원의 성기완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는데, 상담때부터 꼼꼼하고 유쾌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상담 때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대학생이다 보니 아무래도 학기 중이나 방학 때 학업, 팀플, 대외활동 등을 계속해야 해서 뒤통수를 밀어야 하는 삭발 수술은 도저히 엄두가 안났습니다. 그래서 비용은 1140만 원으로 꽤 큰돈이 들었지만,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고 티가 전혀 나지 않는 비절개 노컷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제 상태를 보시고 성기완 원장님께서 4200모 이식을 추천해 주셨는데, 큰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통증도 거의 없었고 디자인부터 밀도까지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매일 아침 등교할 때마다 머리 스타일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모자로 가리기 급급했던 날들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가치 있는 투자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비절개 노컷 수술 덕분에 수술 바로 다음 날부터 주변 동기들이나 교수님 눈치 볼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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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다의원
    모우다의원

    안녕하세요! 지난 5월 11일에 드디어 고민만 하던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점점 넓어지는 M자 헤어라인과 휑해지는 가르마, 정수리 볼륨 때문에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큰맘 먹고 모우다의원에서 2,500모 시술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생생한 후기를 남겨봅니다.1. 상담 및 디자인 (디테일의 끝판왕) 원장님과 상담할 때 제 얼굴형과 평소 가르마 방향을 세심하게 분석해 주셨어요.헤어라인: 무조건 내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제 이마 비율에 맞춰 가장 자연스러운 라인을 디자인해 주셨습니다.가르마 & 정수리: 밀도가 떨어진 부분을 정교하게 채워 넣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특히 후두부 삭발 부위가 도드라져 보일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티가 덜 나는 비절개 하이브리드 컷 방식을 제안해 주셔서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딱 필요한 2,500모로 채워주신다고 해서 신뢰가 확 갔어요.2. 수술 당일 (원장님의 장시간 집도와 노고) 헤어라인부터 정수리까지 넓은 부위를 비절개 하이브리드 컷으로 섬세하게 채취하고 심어야 하다 보니 수술 시간이 꽤 길어졌습니다. 긴 시간 동안 지칠 법도 하신데, 원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한 모 한 모 정말 장인정신으로 꼼꼼하게 심어주셨어요.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는 정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배려해 주신 덕분에 큰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취할 때만 잠깐 따끔했을 뿐 수술 중 통증은 거의 없었고, 중간중간 불편한 곳은 없는지 계속 체크해 주셨어요. 긴 시간 동안 흐트러짐 없이 정성을 다해 집도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3. 현재 상태 및 사후 관리 (수술 후 25일 차) 수술을 받은 지 이제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모우다의원은 수술 후 사후 관리가 정말 체계적이라 감동했습니다.이식 부위: 헤어라인부터 가르마, 정수리까지 촘촘하게 심어진 모발들이 아주 잘 자리 잡았습니다. 원장님이 고생해 주신 만큼 밀도가 빽빽해서 볼 때마다 든든해요. 이제 슬슬 빠지는 시기(암흑기)가 올 때가 되었는데, 마음 편하게 먹고 기다리려고 합니다.케어: 특히 수술 후 초반에 집에서 혼자 머리 감기가 참 조심스럽고 걱정됐는데, 병원에서 3회나 꼼꼼하게 샴푸 서비스를 진행해 주셔서 정말 편하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레이저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해주시니 각질이나 가려움증도 크게 없이 깔끔하게 잘 지나왔습니다.총평 모발이식은 생착률과 디자인, 그리고 의료진의 정성이 생명이라고 하던데, 모우다의원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시간 동안 비절개 하이브리드 컷으로 완벽한 시술을 위해 고생해 주신 원장님과 3회 샴푸 서비스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2,500모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네요.앞으로 암흑기 슬기롭게 잘 버텨서 득모할 날만 기다려집니다! 탈모나 헤어라인 고민 있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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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성형외과

    M자 탈모도 있고 헤어라인이 고르지 못해서 커버하고자 수술한건데 7개월 넘은 시점이지만 정말 만족합니다이식하고 꾸준히 기록용으로 사진 찍고 있는데 6개월 지나니까 많이 안 찍게 되는 것 같네요어제 조명 밝은곳에서 찍어봤는데 수술 잘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앞머리도 당당하게 까고 다니는데 대충 드라이 하고서 무광 왁스로 마무리 해도 이정도 볼륨이 나오고 풍성하네요 앞머리 힘이 다릅니다탈모약이랑 유산균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먹고 있구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수술할걸 하는 후회는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너무 만족해서 모발이식 고민하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어요!M자는 수술이 답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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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인생의 숙원사업이었던 모발이식수술 후기 남깁니다!!여러 병원 상담다니고 엄청 고민하고 모더함 원장님/상담실장님의 전문성과 친절함에 반했습니다수술 전에는 양측 M자에 뒤로 넘어가는 이마라 넓은 편에 속했습니다그래서 이마를 확 줄인다기보다는 높이를 살짝만 낮추는 정도, 딱 제가 생각하던 만큼 내리는 걸로 디자인해주셨어요우측이 좀 더 깊은 M자였고 가르마 부근이 약간 두피가 비쳐보이는 편이라 그 부분에 밀도 더 채워주셨어요<비절개 미세하이드컷, 신한종원장님, 800만원대, 의사 직접 채취/이식 진행>1. 당일 (수술 전 사진 첨부)술방에서 원장님과 디자인 다시 확인하고 마취해주셨고 계속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고 응원(?)해주셨어요  수술 중 모수가 조금 더 늘어서인지 예상 수술 시간보다는 1시간 전후로 더 걸린 거 같아요마취 끝나고 회복실로 오면 호박죽/호박즙도 주시구요후두부 거즈 붙이고 비니 씌워주셔서 그 위에 후드 집업 쓰고 귀가했습니다진통제 먹어서인지 통증은 굉장히 미약했고 불안해서 목베개하고 뒷통수 띄운 채로 잤어요!!2. 술 후 1일차 (샴푸 후 사진 첨부)생각보다 후두부에서 추가출혈은 없었고 이식부위도 출혈 두드러지지 않았어요생착 스프레이 계속 뿌려주다가 샴푸 서비스 받으러 다시 내원했어요혼자 샴푸하긴 좀 두려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다른 후기에선 샴푸할 때 찌릿?짜릿해서 엄청 아프다는 분도 있었는데 확실히 아프긴해요그래도 참을만한 정도였고 따끔따끔거렸어요 그래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니까 통증은 덜해졌어요후두부 통증은 약 먹을 때쯤되면 뭔가 퉁퉁거림면서 맥박이 느껴지는 느낌/핸드폰진동같은 느낌이 간헐적으로 찾아오는데약 먹으면 또 가라앉아서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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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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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기간 탈모로 고통받다가 카페를 돌아다니며 손품부터 팔았고, 발품팔면서 가장 상담과 시술과정이 만족스러웠던 움찬에서 진행했습니다.엠자형 탈모가 정수리까지 이어져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였고 처음에는 5000모 이상의 모발이식 진행예정이었지만상담 이후 시술전까지의 시간이 대략 6개월 정도 틈이 있었으며 처방해주신 탈모약을 꾸준하게 복용한 결과시술 전 마지막 상담에서 2500모까지 시술량을 줄이게되었습니다. 탈모약이 우선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걸 느꼈고모발이 튼튼해지고 굵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 모발상태가 6개월전보다 훨씬 좋아져 시술 이후에도 빠른 회복과만족스러운 이식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무엇보다 친절하셨고 전문적으로 설명을 꼼꼼히 해주시는원장님의 신뢰로 제 머리이식을 맡긴 것이 만족스럽습니다.시술 전 시술 후 4일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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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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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절개 3000모로 이식 받고 6개월차입니다. 수술 전 디자인을 막 끝내고 찍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마 라인도 지저분하고 불균형해서 꽤 보기 싫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상담 때 원장님께 헤어라인 교정을 하면서 앞머리를 시원하게 까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제 얼굴 비율에 맞춰서 라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셨어요 암흑기 때는 심어둔 머리가 꽤 빠져서 마음고생 좀 했는데 그 다음 달부터 신기하게 쑥쑥 자라더니 지금은 그래도 보기 좋을 정도가 됐습니다. 아직 6개월차라서 머리카락이 100% 다 자란것도 아니고 밀도가 더 올라와야 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상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ㅋㅋ 비절개로 진행해서 뒷머리 채취한 곳도 금방 회복했고 일상생활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헤어라인이 깔끔해지니까 인상 자체도 좋아진 느낌이고요. 나중에 1년 차 돼서 밀도 더 꽉 차면 다시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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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성형외과의원
    모모성형외과의원

    안녕하세요, 이식 후 마지막 후기를 써볼게요이식 받고 몇번 후기를 남기긴했는데 결과가 완전히 나오고 남기는 후기라 기분이 묘하네요저에게 모발이식을 추천해준 선배의 결과를 보기도 했고 대다모를 통해 다른 분들의 후기를 많이 봤지만제가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M자로 살다가 남은 머리를 지키기 위해 약을 시작했고 회사 선배의 권유와 자랑으로 저도 병원을 소개받고 여름휴가를 땡겨써가며 작년에 수술을 받았었습니다강남에 모발이식 병원이 많지만 이미 다른곳보다 선배가 검증한 병원이 모모성형외과이기에다른곳은 안가고 바로 여기서 상담받고 수술까지 받았습니다.대다모에 정보도 많고 해서 뭐 다들 빠삭하시겠지만 제가 겪은 과정을 조금 소개해 보겠습니다.우선 M자였고 2500모 견적을 받아 수술을 받았는데 절개와 비절개 모두 가능한 상태라 고민 끝에 비용을 조금 아끼고자 절개를 선택했고 절개라 뒷머리 삭발이 없어 수술 후 뒷머리 티도 안나고해서 이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좋기도 했네요2주지나 실밥 제거와 지문샴프를 시작했는데 2주동안 머리 감을 때 좀 불편하고 신경이 많이 쓰였었습니다.암흑기라는 시간이 참 모발이식을 하면 대부분 사람이 겪는 필수 과정이긴한데 막상 닥치니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도 되는 그런 시간이더라고요이식 하고 빼곡하게 심겨있던 머리가 어느 순간 모두 사라지고 다시 민둥산으 된 모습을 하염없이 지켜보며 기다린 시간이였습니다.3달 정도 암흑기가 유지되었습니다.그리고 반환점을 돌때쯤 본격적으로 비었던 부분에 다시 머리들이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는 거침없이 질주하듯 머리가 풍성하게 올라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의료기술의 놀라움을 몸소 체감했습니다.옛날 어릴 때 생각해보면 대머리로 살거나 어설픈 가발을 쓰는 분들의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으로 없어졌던 머리도 되 돌리는 시대네요모발이식비용도 잘 받아서 수술했고 결과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여러모로 모모성형외과 감사합니다.모두 모두 모발이식으로 저와 같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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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대구점
    모모의원 대구점

    안녕하세요, 이식 기록 남깁니다.사실 저는 바로 제가 모발이식 할거라고는 생각을 안했는데요M자는 전부터 있었고 얼마전부터 와이프가 말하길 정수리 쪽도 좀 빠지고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모발이식을 바로 할 생각은 없었지만 탈모, 모발이식 관련해 폰으로 봐서 그런가…알고리즘이 무섭게 저한테 모발이식 관련된 컨텐츠를 막 가져다 주더라고요강제로 보다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대략 알아보고 싶어 경험삼아 몇곳 상담을 받아 봤는데 어떤곳은 비용이 진짜 비싸기도 하고 당장 수술하라고 하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상담이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고요어떤곳은 수술하면 좋긴하지만 결정은 제가하는거라고 하셨고 수술전후 사진과 앞으로 예상되는 탈모 진행 등 전반적인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는데 설명도 듣고 다른분들 수술 사진도 보고 하니 당장 수술 마음이 없었지만 뭔가 견물생심처럼 계속 머릿속에 모발이식에 대한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고요원래 살면서 이렇게 뭔가를 빠르게 결정하는 타입이 아닌데 계속 생각도 나고 와이프도 수술하라고 권하기도 해서 상담이 종합적으로 좋고 비용도 잘해주신 강동우 원장님께 수술받기로 결정하고 3500모 수술을 마쳤습니다. M자 3000모, 정수리에 500모 이식받았습니다.강동우 원장님 관련 콘텐츠를 처음 보고 뭔가 젠틀하고 호감가는 느낌이였는데 실제 상담 받았을때도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제 입장에서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등 종합적인 상담을 해주시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M자와 정수리까지 한번에 수술했고 약도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제 기준에서는 얼떨결에 수술까지 마쳤지만 수술받았으니 좋은 결과까지 기대 중입니다.다른 분들보시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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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제림성형외과의원
    모제림성형외과의원

    어느덧 모발이식 하고 1년이 되었습니다.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지금 너무 자연스러워져서 탈모가 있었는지 조차.. 긴가민가 하네요 ㅎㅎ이게 수술전이었어요  이렇게 보니 진짜 심했네요..정말 바람만 날려도 M자가 창피해 가리고 다니던 시절이었어요..그리고 수술하고 1일차 정말 밀도 있었죠 ㅎㅎ이게 다 내머리가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6개월차 이때는 사실 약간 걱정됬었어요.어쨋든 머리가 더 빽빽해질거라는 걸 알았지만 이제 차오르던 시기였거든요.그리고 이게 마지막 1년차 저의 머리네요 ㅎㅎ 정말 잘자랐죠?이젠 정말 자신감있게 잘 다니고 있어요바람이 불든 말든 ㅎㅎ 가리지 않아요 이제20대 풍성했던 앞머리를 다시 찾아 너무 행복한 요즘입니다.이게 다 최동욱 원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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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모발이 가늘고 숱도 적은 편이라 처음에는 모발이식 상담으로 방문했는데, 상담 후 제 상태에는 이마축소가 더 적합하다고 해서 진행하게 됐어요. 박수호 원장님께서 수술 방법이나 회복 과정, 사용되는 정품 엔도타인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수술 전후로 프라이빗한 회복 공간이 따로 있어서 보호자와 함께 긴장도 많이 풀 수 있었고 전체적인 동선이나 케어도 편안했어요. 흉터는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모발 바로 아래쪽 라인이라 생각보다 정말 티가 안 나고, 주변 사람들도 전혀 모르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가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머리 묶는 것도 자신감이 생겼고, 평생 고민이었던 부분이 해결된 느낌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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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모의원
    알파모의원

    알파모의원 , 4/7일 , 오전10시 수술 , 현재 4/26일 19일차 후기입니다. 3주차 들어가는 중이라 곳곳에서탈락모 발생중이네요. 강남권 돌면서 15군데정도 상담을 받아봤고 , 금액적인 메리트도 있고 ,원장님의 화술은 영향을 하나도 못받았지만 오히려 그 덕에 개인블로그에 올리셨던 글들을 보고 확신이 섰던것 같았네요.첫 상담시 3600모 (라인내리는조건) 으로 진단 받았으나 개인적으로 라인은 절대 내리고싶지않아서결국엔 상담 실장님이랑 오랜시간 대화를 통해 라인 내리지않고 m자 채우고 나머지밀도보강느낌으로 진행으로상담 마무리 짓고 , 날짜잡고 시술받았습니다. ( 제머리는 m자 기준 2500모정도면 채워진다고 하셨습니다)수술전 대면상담 2번 진행했고 수술날 09:15분 이전 내원 , 준비 이후 최종디자인10:00 수면마취 이후 12:00 후두부채취종료 중간에 마취가 풀려서 후두부 펀치로 뽑으시는데엄청 아파서 중간에 마취주사 더 놔달라고 말씀드렸네요 .이마 쪽 몇대 맞더니 괜찮아서 그대로 누워있었습니다그 이후 화장실 한번 가고 천장을 보고 누운채로 식모기로 이식받았습니다. 중간에 깼는데화장실이 엄청 가고싶어지더라고요. 몇분 남았는지 여쭤보려는 순간다 심었습니다~ 라고 말씀주셔서 참았네요 ㅎ식모기방식으로 머리에 콕콕 심어주셨고 엄청 빠르더라고요채취2시간 , 이식 2시간 그래서 14시 이전에 끝났습니다끝나고 달달한 과자챙겨주셔서 먹고 배게포랑 유의사항 생착스프레이주셔서 귀가했습니다.마취 통증이라던지 모발에 통증은 하나도없었지만 1일차땐 잘 못잤습니다.1시간 간격으로 깼는데머리가 아파서라기보단 그냥 마취후유증 같아보였네요다음날 병원 재방문해서 샴푸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샴푸를 하고 뭔가 노랗게 올라오고부풀더니 이상해서 병원카톡으로 사진을 보내보니 이식한 부위에 베농?배농?을 해야할 것 같다고 내원 가능하냐고하셔서 당일 야간진료시간에 방문해서 몇개 터트리고 추가로샴푸도 한번 더 받고 연고도 발라주셨습니다.그 이후로 주기적으로 사진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습니다. 레이저도 10회 무료로 넣어주셔서 방문시마다 가능하다고하시더군요 . 사후 관리에대해서 엄청 신경쓰는 의원이라는걸카톡으로 여러번소통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0일차때는 일이 있어서11일차때 경과확인 차 1회 더 방문했습니다.원장님 성격이 화술이엄청 뛰어나신? 느낌은 아니라고 매번 느꼈고 저도 딱히궁금한건 크게 없어서원장님이 말 끝에 뭐 궁금한거 있냐고 여쭤보시면 항상 그냥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뭔가 대화를 제대로 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오히려 말만 번지르르한 분들보다 제 스타일이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1년뒤 결과만 제대로 나와준다면요~ , 그리고 현재 19일차 ,이식모들이조금씩 빠지고있습니다. 탈락했다가 이후에 한번 쑤욱 다시 자란다는데 얼른그 시기가 왔으면 좋겠습니다.m자가 엄청 깊었고 20대 어린 나이에 거진 2년동안 스프레이 바른 뒤 안씻고 다음날 아침에 샴푸하고 ,밤에 술 먹으면서 노는 것도 좋아해서 엄청 마시고 ,, 몸을 홀대했던지라 , 이게 m자가 깊어지는데 한 몫 한 것 같네요피나는 7개월정도먹다가 , 정 안될 것 같아서 병원에 갔던건데 조금 더 일찍 갈 걸~ 하는 생각빼곤 현재까진 만족스럽습니다.마지막으로는 중앙 좌 우 후두부 사진 4개 올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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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탈모는 대략 5년 전부터 서서히 진행됐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 순간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약도 먹어보고 관리도 해봤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없어서 결국 모발이식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여러 탈모 커뮤니티를 찾아보면서 정보를 모으던 중 대전 모발이식 쪽으로 알아보다가 자연스럽게 대전 리즈모를 알게 됐습니다.제가 사는 논산에서 대전까지 병원을 알아보는 게 번거로울 수도 있었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대전 리즈모에 대한 신뢰가 점점 쌓이더라고요. 단순히 광고 느낌이 아니라 실제 경험담이 많았고, 결과도 자연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결국 직접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고, 논산에서 대전까지 이동하는 수고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상담을 받아보니 왜 많은 분들이 대전 리즈모를 선택하는지 이해가 됐습니다.상담 과정이 굉장히 꼼꼼했고, 현재 상태에 맞는 디자인과 이식 방향을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저는 총 4554모를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고, 과하게 권유하는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대전 모발이식 병원 중에서도 이런 디테일한 상담은 흔치 않다고 느꼈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생각보다 긴장됐지만, 과정 자체는 비교적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비절개 방식이라 회복에 대한 부담도 적었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의료진의 숙련도가 느껴졌고, 진행 속도나 집중도가 상당히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대전 리즈모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때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느낌이 큽니다. 대전까지 이동하는 게 고민이었던 분들이라면, 저처럼 결과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 모발이식 고민 중이시라면 대전 리즈모는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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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먼트의원
    모먼트의원

    수술하고 어느덧 6개월차가 됐네요. 명절 연휴도 있었고 좀 바쁘게 지내다보니 5개월차에는 병원을 못갔고 얼마전 6개월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처음 수술했을 때만 해도 언제 머리가 올라올까 기다리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합니다.3~4개월차쯤부터 잔머리들이 올라오는 게 보이더니 5개월차가 되니까 올라오는 모발 수가 확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수리나 앞쪽이 빛에 비치면 두피가 더 도드라져 보였는데, 요즘은 같은 조명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덜 비어 보입니다. 지금은 거의 6개월차인데 확실히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모발 굵기 입니다. 6개월 들어오면서 기존 모발처럼 굵어지는 애들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라인도 처음 디자인 그대로 자연스럽게 잡혀가고 있고 이제는 거울 볼때도 예전처럼 스트레스 받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밀도는 앞으로 더 올라올 것 같고, 가운데 쪽은 조금 더 채워질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원장님께서 지금이 딱 중간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6개월정도 더 지나면 더 굵어지고 밀도도 올라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고,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다음 후기 때는 조금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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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모발이식의원
    모션모발이식의원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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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탈모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