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를 내서 일정금액을 받고 타인에게 판것이 아니고
그냥 가르쳐 주기만 한다면 나중에 부작용이 생겨도 자신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또한 정 발명품을 가르쳐 주기 싫다면 특허를 내던지 해서 정당하게 팔면 되는 것 아닙니까?
참 이상한 핑계를 대네요,,왜 이곳에 와서 궁금증만 유발시키는지,,
님과 그 분이 동일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딱 한 가지만 묻죠,,,
제조방법을 가르쳐 주시겠다는 겁니까?
약을 팔겠다는 겁니까?
참고로 유사한 형식의 글(?)을 썼던 분이 이 전에도 있었습니다.
사람 궁금하게 만들어놓고는 결국 황당한 가격을 얘기했던,,
>믿거나 말거나..머리가 나는걸요....
>그분의 연락처를 가르쳐 드리고 싶어도.쉽지않네여...
>그리고 이 사이트에 제가 글을 올린목적은 다름아닌 말그대로 희망을 드리고 싶어서
>올렸답니다.
>현재 만약 그분의 연락처를 제가 여기서 공개하게 된다면 그분 정말 고생하시겠죠..? ^^
>여기서 고민하는 모든 동지들이 머리가 다나서 이런 사이트가 없어져야 되는데말이죠.,.^^
>우선 제가 사용하는 약품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약(약초 성분이 들어있는거라네요.)
>그분이 말씀하시길,,,,
>저도 꼬치꼬치 케물어봤습니다만..쉽개 가르쳐 주지도않고..
>하긴 머....직접 만든 사람이니까 발명품을 쉽게 말하기는 꺼려하겠져..
>하지만.어떻게 보면 대단히 위험 할수도 있구요..
>모든 의약품은 제품 허가 나기전 식약청에서 무독성검사 및 안정검사가 1순위인데..
>그 물품이 어떠한 법적 보장 즉 특허관련인증관련 및 발명품으로 보장되있지않아 밝히기를 꺼려하는
>부분이라..그러시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은 목마른 넘이 우물 판다고.저도 이것저것 가릴께아니죠..
>그리고 직접 먹어도 인체엔 관계없다고 하시니..
>사람사는것에 믿음이 없다면 정말 상막하겠죠..일단 저도 믿기 때문에
>제가 자진해서 바르겠다고 나섰고..
>여러 동지여러분 말씀그대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립시다!!!
>좋은 소식 많이 올리겠습니다..
>참 ..~~앞으로 머리가 더 많이 날것을 대비해 디지털 카메라도 한대 삿습니다.
>찍어서 올리려고,,ㅎㅎㅎㅎㅎ
>저 정말 심한편이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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