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카8개월째 복용하구 탈모3년차입니다...
정수리랑M자 탈모입니다...첨 자연요법이랑 프카를 접하기전....
마이녹실4%를 3일에한두번 바르둥 마는둥 그렇케 한달을 보냇는데 머리가 엄첨빠져 중단햇음다...
대다모를 알게됀후...여러 회원님들 말씀하시는것 종합게본결과 (대다모8개월째보구잇음다-_-;)
미녹 발라서 좋은효과를 보셧는분이 별루없네요...
자연요법이랑 두피에좋은 샴퓨등...머리에 노력을하고잇음다...
마지막으러 미녹을 바르고싶은데 첨 미녹에대한 두려움(쉐딩이 엄청 심해서 중단)
물론 발랏따 안발랏따 그래서 그렇켓지만...
마지막선택으로 하루도빠짐없이 미녹을 바를려구하는데 미녹4% 5% 어떤데 좋을까요?
그리구 미녹이랑 마이녹실 둘중에 어떤게 조은지...
안돼면 머리 빡빡 밀껍니다...정말루 잔털하나없이 밀어 선탠 까맣케 하구댕길려구요...
정말 여러가지 모든것을 다 노력해서 안돼면 밀러야지 어떻케하겟써요...
중요한일잇을때 드라이한시간하는것 모자쓰구댕기는것 정말 이제신물나네요...
구차하게 옆머리루 빠진머리 감추긴싫네요... ㅠ.ㅠ (게시판에 한6개월만에 글쓰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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