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뜨끈뜨근한 조선일보..
스포츠면을 봤습니다.
조선일보 스포츠면에 광고가 아니라..
기사로 실렸네요
기사요약::
여행사대표 정동창씨는 요즘 삶이 즐겁다
178센티 90키로의 몸무게에서 20키로이상 줄이고
게다가 머리까지 나고있으니
회춘하는 느낌이라네요..
사진에 육상복입고 있는 그사람보니까
머리가 약간 엉성하더라구요...
마라톤을 통해서 면역체계도 살아나고
혈액순환도 잘되는게 득모의 비결같네요
근데 바쁜 현대인들에게- 그렇게 심하고 시간드는
운동은 무리가 있을듯 하고요
이봉주씨만 봐도 -_-
그분이 한 마라톤 하지 않습니까;;;
결론은 꾸준히 운동하는것이
혈액순환촉진으로... 탈모예방에는
효과가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역시 운동을 멈추면 다시 빠지겠죠..
근본적 치료는 힘들듯 해요..
운동안하고 먹고노는... 동네 배나온 아저씨들도
머리숯은 빡빡한거 보면
젠장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늘 2시에... 외출인데
지금자면 못깰까봐
이렇게 밤을 세우고있어요
아 된장 -_ㅜ 2시까지면 7시간은 남았네
버틸수있을까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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