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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개팅을 앞두고

  • 23년 전

  • 1,085
0
우리 앞집에
크리스찬 아줌마 있습니다..
맨날 아들 개새끼 패듯 패고..맨날 우리집에 몰래 쓰레기 밤에 갔다 버립니다..

옆집도 크리스찬 아저씨인데...이 아저씨도 맨날 지 집만 깨끗이 할 줄만 알고..
지금껏 남에 집에 쓰레기 몰래 투척하다 걸린게 한 두번이 아님..


위의 예긴 크리스찬을 욕할려고 하는 것이 아닌...그냥 내 이웃에 있는 한 예기를 말한 것임.

다 사람 나름대로라 봄!

불교신자女라 다 자비로 대머릴 봐줄라나? ^^


어쩔수 없지 모..


사실 내 입장이 이렇게 되서 그렇지..
우리 입장이 이렇지 않으면 똑같이 머리 없다고 남 놀릴지..

운명이려니....그냥 ...카바하는 노력으로......
약간의 희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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