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중에는 탈모증세를 보이는 친구가 왜 없을까..???
너무 어려서 그런지 아직까진 다 염색을 하고 머리스타일을 내고 돌아 다닌다.
나도 내 속마음을 알아줄 친구가 필요한데 친구한테 말했는데 역시 날 이상하게 취급한다.
항상 자기가 베스트 친구라고 떨떨 거리던 친구들은
요즘 여자들 사귄다고 돌아 다니다 잘 않된다고 나한테 와서 하는말이..
.나 죽고 싶다 . 이말 듣는 순간 아 저놈 가서 조져 버릴까?
생각했다 그놈은 나한테 몇백번을 죽고 싶다고 말했다. 다 여자 때문에
몇개월전 갑자기 빠지는 머리에 난 친구한테 내 속마음을 말했다.
. 나 무지 힘들다 요즘 머리가 더 빠지는데 정말 죽을 맛이다.
이러는 나에게 . 미친놈 난 더 죽고 잡다 XX가 나랑 헤어지잔다 . 하 여자때문에 죽을맛?
. 여자야 다시 사귀면 되지 너랑 않맞는 애인가 보네. 이러는 나에게
. 넌 그 항상 머리냐 왜 대머리되면 다 죽냐? 머하로 걱정하며 사냐 .
이런 개같은 말이나 하고 있다.
내일 술먹자는데 거기에 여자를 또 데리고 온데나...
아 언제 이 머리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까... 빨리 그날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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