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남성 직장인입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작은아버지의 까진 머리를 보고 설마설마 했는데 군시절부터 탈모초기증상 확인
전역후 울산 모 한의원이 유명하다길레 찾아가서 각종약 처방받고 관리하니 6개월만에 복원되었고
개인사정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힘들어 일시중단.
몇달 후 급속도로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불안해했는데 너무 눈에 띄는 속도로 엠자가 깊어지더군요.
안되겠다 싶어서 어찌저찌 다시 관리를 시작했는데 비용부담 때문에 다른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있었습니다.
모아탄과 자올 부스터가 그것인데 이미 깊어진 이마는 답이 안보이고 더 이상 빠지지도 나지도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모낭이식을 하는게 좋다고 어느 의사썜의 영상에서 본거 같은데 당장 부담할
비용은 없고 이제 약을 지속적으로 복약할 상황은 되니 주기적 방문이 가능한 서울쪽 병원을 알아보려합니다.
군대있는 사촌동생도 이마가 까지기 시작했다던데 전역하면 바로 관리 시작하라고 권유할 생각입니다...
저처럼 되지 말라고 ㅠㅠ 다른 약 필요없고 프페와 미녹시딜만이 답이라고 말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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