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노력하렴니다. 물론 죄절하고 또 쓰러지고
쓰러지고 반복하겠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진 슬픔이고 탈모도 문제이지만..
몇년후면 취업도 걱정일테고
집안형편일으키는것도 문제일테고...
결혼문제도 닥칠테고 -_ㅜ
꾸준히 노력해서 5,6년뒤에는
이름있는 대학원생이되서... 어깨도 펴고 다니고
탈모도 치료되서 남들처럼
머리 신경안쓰고 살고
몸도 건강해져서... 남들처럼 여름에 열라게 3초간격으로
땀 안딱아도 되고...
옆에는 평범하게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친구도 한명있을테고
꾸준한 알바를 통해서... 학비정도는 어느정도
조달할 능력이 되있을터이고...
빠듯하지만... 취업준비도 하고있을테이고..
길에다니면서 이쁜여자 있어도 못쳐다보고 -_ㅜ
고개 숙이는게 아니라
이쁜여자들 얼굴도 쳐다봐보고... -_ㅜ
친구넘들이랑도 월1,2회씩 만나서 정모겸
우정도 돈독히 하고!
아시팍!! 언젠가 그날오리라!
뭐 머리만 난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니라 믿기에...
지금도 꾸준히 컴퓨터랑 외국어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가끔 모자쓰고... 학교 친구넘들이랑 술도 마시고 -_ㅜ
운동도 땀흘리며 꾸준히 하고
지금은 돈두 없고 힘드네요
몸도 아프고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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