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탈모인 사람은 자기 자신이 제일 먼저 알지 않나 싶습니다.
대다모 회원여러분들도 나이도 어리신데,아직 탈모인지 아닌지 확실하지도 않은데(거의 70%정도는
확실하다고 봐야됨)약을 복용하라 마라 하실 분들 아무도 안 계시거든요.
정말 이래서는 안되겠다...정말 거의 100%탈모다 자기가 인식하기 전에는 약 복용등의 치료는 권하지
않으시구요...
그리고 M자 모양은 비대칭되게 빠질수도 있어요.
저도 이마라인은 오른쪽이 약간 더 올라간 듯 싶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왼쪽보다는 오른쪽이 더 올라
가셨다는 글을 많이 봤어요.
아직 너무 섣부르게 생각하지 마시고,정말 자기가 탈모 확률이 100%에 육박한다고 생각되시면 그때
부터 약등을 복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가족력이나 여러가지 증상들로 탈모가 확실시된다면 약물치료등을 하셔도 좋으실 것
같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몇달동안 들어왔었는데 대개 글만 읽다가..
>
>이제서야 첨 글을 써보네요..
>
>음... 작년 2002년에 대입을 준비하느라고 공부를 했었습니다..
>
>재수학원도 안 다니고 독학으로 집에서 줄곧 공부했담니다..
>
>근데8월달인가...그 쯤에 부터 해서 거의 두달간(?) 머리를 감지 않았었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같은 짓이지만..
>
>그땐 정말 공부에 목숨걸었던 때라..씻는 시간도 아껍다 생각했거든요..
>
>당시에 어머니께서 방청소를 하시다가 왜 이렇게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냐면서..
>
>무슨 문제 있는거 아니냐 그러셨습니다..
>
>하지만 전 그때도 정신 못차리고 별거 아니겠지하며..그렇게 계속 머리를 자주 감지 않았습니다..
>
>당시 생각을 해보면 머리에 손을 한번 긁으면 손톱에 비듬이 가득 붙어나왔구요..
>
>피딱지 같은것도 머리에 생겼던 걸로 기억됩니다..
>
>그러고도 멍청하게 2달이란 세월을 흘러보냈죠..
>
>대입시험을 몇일 남기고 상태를 심각성을 파악한 저는..
>
>그때부터 매일 머리를 감기 시작했고..삭발도 했답니다..
>
>제가 궁금한것은 지금은 그때보단 탈모현상이 약화가 되었지만..그래도 조금씩 빠지고 있고요..
>
>머리전체부분에 탈모현상도 있지만..여기분들이 말하시는 소위 m자 탈모현상처럼..
>
>이마의 양옆의 머리부분이 많이 빠졌습니다..특이한건 대칭형이 아니라..
>
>모양이 약간 다르게 머리가 빠졌습니다..
>
>그래서 저는 머리만 잘 감으면 낫겠지 하면서도..한편으로 그 m자 탈모가 진행되어서..
>
>대머리가 되는건 아닌지 두렵습니다..
>
>섣부르게 약을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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