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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하군요??

  • 23년 전

  • 1,184
0
안녕하십니까? 다들 즐거운설날을 보내셨는지요!
그렇치 않은 분들이 더많을실거라 생각이드느군요
저 또한 이제는 명절이 다가오는게 두렵기조차 합니다. 친척들의 시선이많은부담이 되는군요.
그래서 가지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집안장남이고 부모님얼굴도 있고해서 갔습니다.
저는 탈모진행된지가 언8년정도 그래서어느정도는 무신경하게 넘기곤 합니다. 집밖에서는 항상모자를 쓰고다니다보니 제가어느정도인지 모르는 분들이 아직많습니다. 명절날 모자쓰고 갈수도 없고
더구나 제자도 지내야하니깐요. 제사를다지내고 친척분들게 인사를 드리러가자고 하더군요. 전싫어지만 어쩔수가 없더군요. 친척분들이 모인자리에서 한분이 그러시더군요 넌 젊은놈이 머리가왜그리벗겨져냐구요. 정말이지 숨고싶더군요. 그런데 옆에있는한분이 아버지가 대머리잖아! 하시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얘기화제는머리로가고 그런데 이상한점은 저히 친척들 증에는 대머리가 아무도 없다는겁니다. 가깝게는 사촌.외가 .육촌.돌아가신 할아버지 아무도대머리가 없는데 저히 아버지우리집안만 대머리가 있다는겁니다.제동생도 요즘 탈모가진행중입니다. 왜우리집안만 이럴까요?
한때는 아버지도 원망을 많이했습니다. 그러나지금에 저는 대머리를 받아들이고 살고있습니다.
좋다는 약많이 쓰봐지만 허사더군요. 이래서야 장가나 갈수있을지 !!!
속 상해서 씃더니 두서가 없군요. 그럼 남은 연휴잘 보내지고 다들 득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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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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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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