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or Aeternus - Es Reiten Die Toten So Schnell
Dark Sanctuary - L'etre Las - L'envers Du Miroi
흐음... 앨범자켓이 좀 사악하죠?
심미적이기도 하고- 예술의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익스트림 메탈들은지도 꽤되는군요
요즘은 다크웨이브랑 블랙쪽을 듣는데-
대다모에도 익스트림메탈 좋아하는분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할일도 특별히 없다보니
주말에 모자쓰고 교보문고에 투버투벅
걸어가서- 익스트림메탈쪽을 뒤지고 오죠-
그쪽은 대부분 나같은 부시시하고-
뭔가 학자풍의 냄새가 나는- 그런류의 동질감을
느낄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음반을 고르죠
저쪽~~ 댄스가요 발라드가요가 있는쪽은
커플들이 음반을 고르는예가 많은데-
이쪽 익스트림메탈음반이 있는쪽은 아무래도
비주류 장르이니까- 음반고르러온 사람들도!
비주류 틱합니다. 거기서 1시간 가량 넉넉히
음반 고르고 나면 그냥 뿌듯합니다.
한달에 1,2장정도 최근작 메탈앨범들도 구입하죠
음 요즘은 그런낙에 삽니다. 탈모인이 되고
솔직히 세상을 어둡게 보다보니-
댄스나 발라드는 귀에 잘 안먹히죠-
에고- 오늘도 주절주절 -,.-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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