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릴린 맨슨이나 아님 슬립낫 아님 그냥 해비하면서 대중적인 린킨 파크도 좋아하구 그리고 디어사이드나 아님 그냥 노장 데쓰같은음악 아님 칠드런 오브보덤 아치 에너미 같은 밴드들도 좋아하구요 아님 프로그래시브한 반댄 플라스 나 아님 안드로 메다 같은 밴드들도 좋아합니다. 익스트림 메틀 경우는 상당히 비주류한 장르라 쉽게 들을 장르가 아닌데 참 힘듭니다. 그래도 핫뮤직의 기자 중에 류민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익스트림 메틀계에서는 거의 지존이라 불리울 정도지요
그리고 성우진이나 아님 박은서 아님 김봉환 조성진 류민 이런 사람들도 정말 음악에 대한 분석력이 날카롭기로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사람들이지 핫뮤직에 가서 익스트림의 메틀 같은 거 조언도 얻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님 핫뮤직을 사서 보시던지요 한달만 늦게 나온거 볼려면 2000원이면 살수 있더군요 바로 바로 볼려면 6000원인가 7000원인가 하구요 여하튼 핫뮤직도 경영난에 허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주절주절 엉뚱한 이야기만해서 지송하구요 요점이 없구 장황하게 말만 늘어놓아 지송합니다. 여러분 그러지 말고 여러분들은 그냥 우리 나라 음악 열심히 들으세요
신중현같은 곡들도 추천대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멋있습니다. 아님 보아 나 듣던지요 아님 신화 그리고 블랙홀 장르 가리지 말고 막 들으십시요 아님 조수미요 아님 클래식도 도전해보시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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