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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3년 전

  • 777
0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다른분들은 어떻실려나...
휴.......
리플부탁드립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여자분의 관심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
>원래부터 역사고증쪽이나 아이들 교육쪽에 관심이 많으셨다면은 아무리 학교가 안 좋고 하더라도 사
>
>학과를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싶구요.
>
>의료계에 또는 남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으시다면은 간호과로 가시는 게 나을 듯 싶네요.
>
>근데 조금 더 살아본 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왠만하면 간호과를 가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 싶
>
>네요.
>
>제일 걱정하시는 부분이 여자들밖에 없어서 재미없다이실텐데...제 아는 여자애의 말을 빌리면 여대
>
>는 여고와 같이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여대라서 더 재밌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
>물론 아주가끔 남자들이 없어서 심심하기도 하지만,오히려 여대쪽이 보통 대학들보다 미팅 소개팅
>
>건수도 자주들어오는 것도 사실이구요...
>
>그리고 간호사의 인력이 워낙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간호과 나온 사람은 대우가 좋거든요.
>
>일반 조무사로 들어간 것 보다...
>
>수입도 괜찮은 편이구요...
>
>솔직히 제 입장에서 보면 사학과보다는 간호쪽이 좀 낫지 않나싶네요.
>
>간호과 다니면서 혹시라도 마음이 바뀌면은 그 때 다시 임용고시를 보시던지 아니면 더 좋은 역사교
>
>육학과를 가시던지 하는 게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게다가 학비문제도 그렇구요...
>
>솔직히 정말 재능있는 여자분 아니면 집에서 4년 학비 꼬박꼬박 내주는거 그리 달가워하지는 않을
>
>것 같은데...(제 편견이라면 죄송...)
>
>어쨌든 결정은 그 여자분이 하시는거니까 자신이 정말 사학을 하고 싶은 지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입
>
>학하셨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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