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일반잡담] 털뚜껑이 필요해

  • 8년 전

  • 887
5
뻣뻣하고 숱 많은 머리카락이 얇아지면 훨씬 편할 것 같다고 생각한게 10년 전이네요.

그때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건강관리 열심히 할껄 후회하는 맘도 듭니다.

회사 입사하고 지속된 음주와 흡연, 커피,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M자와 뚜껑이 빠르게 진행되서

가끔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면 이미 완성된 대머리라고 놀림꺼리가 되기 일쑤네요.

속상한 맘에 이것저것 찾아보니 결국 먹는거(프로페시아)와 바르는거(미녹시딜) 정도로 수렴하대요.

그러나 먹는거도 바르는거도 부작용이 두려워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지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번에 로게인폼이라는 걸 알게되서 일단 시작하려 합니다.

저보다 조금 앞서간 친구가 프로페시아를 추천하는데 어떤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성공적으로 관리하셔서 꼭 대다모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