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처지네요 지금 상황이....
근데 저는 약물 치료 두달짼데 님하고 상황이 흡사 하답니다.
삭발해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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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프카만 3년 미녹 한 1년 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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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녹을 하면서 기대를 많이 햇는데 다행히도 쉐딩현상은 전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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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도 없습니다. 아주 미미하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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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솔직히 관리를 잘해서 3년간 잘견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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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도 감을때 기준으로 손에 한 5-10개 뭍어나고 행구면 한 10개정도 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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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호하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도 앞이마 엠은 정말 날이갈수록 아주 야금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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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해 집니다. 엠이면 확실히 엠일것이지..그리고 정수리도 절대 나아지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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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조끔식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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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마 라인은 중간에도 약간 파였고 오른쪽이 왼쪽보다 2배 각도 정도로 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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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꼴배기 싫습니다. 이마까고 거울 보고 잇노라면 정말 하루에도 삭발해버릴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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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10번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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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 없네요..앞으로 더욱 안좋아질 일 뿐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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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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