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m입니다 심하죠 그래서 몇년전부터 혼자 머리를 해결해요 바리깡으로요 근데 삭발은 안합니다 더시선 끄는것같아서요 이제는 미용실아줌마보다 스스로 해결하는게 훨씬맘에들죠 뒤머리도 다해결할정도로요 뒷머리는 빗질하듯 내려깍기 옆머리는 아줌마들 하듯이 집게로 찝어놓고 내려깍기등등
이제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약복용도 꾸준히하는데요 하지만 어쩝니까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계속먹습니다 걍 보통사람 비타민 하루에 한알씩 먹는다고 생각하세요 프페는 비싸서 끊었다가 프카구입해서 부담없이 먹고 있습니다 저는 같은 탈모자분들중에 부러운분들이 있습니다 정수리탈모분들요 적어두 m보단 약발받고 효과보시고 넘매치로 커버도 확실히 잘되니까요 첨으로 덤매치사서 해봤는데 허걱 거울을 본순간 역시m은 안되더라구요 강원도 탄광에서 나온놈 인줄 제가 착각할정도로 실패했거든요 어쨋든 다들 힘내시구요 탈모정복이 되는 그날까지....화이링
ps:참고로 저는 간이 안좋은데도 과감히 복용하고 있답니다 성욕감퇴정도야 테크닉으로 카바합시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m자 초기탈모인데 걍 스트레스 쌓이는것보단 이게 낫다 싶어서
>거의 삭발하고 다닙니다(3mm)
>이번에 바리깡을 구입했는데요
>짜르기 전에 머리가 한 6mm정도 됐을겁니다
>그런데 3mm로 혼자서 깎다 보니깐..........
>
>헉.......왼쪽 모퉁이가 더 횡해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오른쪽보단 왼쪽 모퉁이가 숯이 약간 더 없는 것은 알았지만
>고작 3mm를 바리깡으로 밀어버리니깐
>더 훵해지더만요
>생각해보니깐 바리깡의 힘이 약한 모발들 모근까지 날려버린것 같은데..(어디까지나 짐작)
>
>이럴경우라면 오히려 2주마다 자기손으로 머리손질(바리깡으로)하는게
>더 탈모엔 악영향이지 않을까요?
>얼마 자라지도 못하고 빠져버리니.....
>
>아무튼 요즘 왼쪽 모퉁이 숯이 없어서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사람들은 양쪽 같아보인다고 하지만)
>
>m자 진행되신분들의 얘기론 한쪽이 먼저 쑻이 빠지고 나머지 한쪽도 따라간다는데
>
>지금 너무 쓰트레스가 쌓입니다.
>
>사실 m자엔 효과가 미미하다고 하는 프카나 프페같은 약복용을 정말로 해야하나 고민이구요(지금 하는건 자연요법뿐..)
>
>물론 저 약들이 현상유지라도 해준다면 좋지만 평생먹어야 되는 부담감과 성욕감퇴를 생각하면
>
>입에 대기로 싫습니다.
>
>
>
>ps. 랩퍼 joosuc의 사진입니다. 이 멋진 사나이도 예전에 모자 벗은 모습을 얼핏 본적이 있는데
>m자 초기같더군요-_-;; 그래도 정말 멋쟁이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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