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때문에 대학을 주저하지 마세요
대학에 가시면 가끔이나마 머리빠지는 대학생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는 빠지지만 그것 때문에 대학을 포기하거나 어떤 방법을 구하지 마시고 자기가 원하는 과를 지원한 학교로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적성에 안맞아서 전과를 하려고 전과지원중이며 많은 사람들이 1학년때 과를 보지않고 대학교를 보고 지원했다가 전과,편입,재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의 길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머리는 일단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머리가 정상이라면 어디로 갈것인가라고 생각하시길......
1학년때 힘들지만 학교잘다니시고 학점관리잘해두시길....
군대갔다오면 그나마 좀 나아집니다. 머리는 나아지지 않아도 깡이 생겼다고하나........ 글쎄요
나이가 더 먹어서 그런지 그래도 군대가기 전보단 더 학교다니기 수월한듯 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힘내서 2003년 잘 다니려고 합니다.
>제가 작년에 수능을 봐서 몇군대 대학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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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들다 넣길래 저도 넣었는데 그렇게 좋은대도 아니고 나쁜대학도 아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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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대면 갈까 말까 생각중이었는데 저번달에 합격했다고 합격증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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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요즘 고민때문에 잠도 못자고 신경이 쓰입니다.가족들은 무슨 고민이냐면서 대학을 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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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머리카락 빠지고 점점 두피가 보이는데 대학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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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친구들이 만나면 대머리 라고 놀리는데...하루죙일 생각해도 답이 않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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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고 싶은 과인대다가 기숙사생활도 가능하고 해서 다닐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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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여자도 많나고 많은 사람도 만나고 한다니 내심걱정이 많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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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대다모채팅에서 대학가면 보통신경쓰이는게 아니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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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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