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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생각도 비슷합니당.

  • 23년 전

  • 1,063
0

티비보니깐 모 외국대학교 수석졸업이 하는말이 암정복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이런말만 하던데 솔직히 죽고 사는문제도 아니기 떄문에 탈모라는게 지나가는 사람들도

무시를 하던데 아무래도 의사들도 조금은 무시를 하는거 같습니다.

제 친구들도 탈모는 암이나 에이즈같은 병에 대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생각할 가치도 없다고

하는군요. 그냥 줘 패버리고 싶지만 솔직히 탈모는 마음의 병입니다.

사람들이 살기 좋아 지니깐 외모에 신경쓰다보니 더욱더 신경쓰이게 되고

하여간 언능 탈모가 정복되었으면 합니다.

말만 많치 솔직히 신문보니깐 탈모정복 시간문제다 그러는데 지금까지 머 유전자 찾은것도 아니궁

언능 탈모가 정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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