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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저의 탈모기

  • 8년 전

  • 995
9
그렇게 심하진않지만 대학교 1학년때부터 가늘고 엠자형 탈모였습니다. 군대때는 담배와 스트레스가더해져 정수리 탈모까지 ..

전체적으로 이사람 탈모는아닌데 머리가늘고 아슬아슬하다 이런느낌이었습니다.

23즈음에 아보타드처방 받았었죠 그런데 하루종일 우울하고 브레인포그 현상 너무심했습니다...

29살 되고 머리가 많이 걱정되어 프로페시아처방받고 오개월정도 먹고 정수리가 많이 보완되고 전체적으로 굵기나 숱이 증가했습니다.

자금 압박에 못이겨.. 친구추천으로 핀페시아 먹고있는데 프로페시아정도의 효과를 못보고있네요ㅜ
머리가 얇아지고 머리감을때 더 빠지는거같네요
아직 한달째라 세달정도먹어보고 효과가없으면 다시 프페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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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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