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연필깎는 그런칼을 준비하시구여.
저는 프카 자르는 전용판을 준비했어여.
혹시 가루날리면 식구들에게 피해갈수 있으니깐여.
프카를 가운데로 그니깐 정가운데로 힘을...살~~줘가면서 반으로 가릅니다.
그다음에....
반으로 나누어진것을 세도막으로 나눕니다.
그럽 세개로 나누어진것중에 가운데것은 유난히 큽니다.
그 유난히 큰 가운데것을 또 살~~반으로 쪼갭니다.
그럼...네개씩 8개가 나옵니다.
성질급하다구 팍~~쪼개면 개박살나지만....전 온신경 집중해서 정말 살살 하거든여.
음...그럼 아주 쪼그맣게 8도막이 나오거든여.
가루도 나오겠져.
그 가루는......8도막중에 가장부실하게(?) 짤라진 한도막과 가루를 한꺼번에 첫날에 해치운답니다.
저 거짓말 아니에여.
정말인데..
여기서 보니깐여....0.2그램이나......5그램이나....효과는 비슷비슷하다구 그러드라구여.
물론 1그램에서 젤 효과가 좋지만...
그 효과는 미비하다구 해서..
부작용 겁두나구해서 8도막으로 해서 먹구 있습니다.
8도막 가능해여.
아참...참고로..저는 쪼갠약은여.....비타민씨 사먹구 그 통에다 보관하구 있어여.
그통한손에 쥐어쥘정도로 쪼그맣구...그속에 방부제도 있더라구여..ㅋㅋ
저도..요즘 고민 너무 되네여.
미칠것 같아여..
오늘두...기분이 영 아니네여..쩝
학교에 공부하러 왔는데...이나이 먹어서..졸업하구 학교나와서 취직공부하는데...ㅠㅠ
28살먹어서리...미래걱정두 정말 많이 되는데..
오늘아침은 정말 공부 안되네여.
비방가서 비됴한편 보러 가야겠습니다.
그럼...모두들 즐거운 할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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