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각은 사실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임상실험에선 0.2~5mg 에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0.5~0.7mg에서 상당한 효과를 보였고 가장 적당한 수치로 1mg을 잡은 것입니다.
프로페시아가 괜히 1mg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머크가 프로페시아를 내놓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연구가 있었음을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어느정도 효과를 보신이후 8등분 하시는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초반기에 굳이 8조각까지 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4조각하십시오..
1mg과 5mg도 부작용 수치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프카는 1번에 한알만 자르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8등분이면..음..코팅벗겨진 채로 지내는 시간이 너무 크지 않나요..?
산화문제도 고려해보셔야할께 아닌가 싶습니다만은...
>먼저 연필깎는 그런칼을 준비하시구여.
>저는 프카 자르는 전용판을 준비했어여.
>혹시 가루날리면 식구들에게 피해갈수 있으니깐여.
>프카를 가운데로 그니깐 정가운데로 힘을...살~~줘가면서 반으로 가릅니다.
>그다음에....
>반으로 나누어진것을 세도막으로 나눕니다.
>그럽 세개로 나누어진것중에 가운데것은 유난히 큽니다.
>그 유난히 큰 가운데것을 또 살~~반으로 쪼갭니다.
>그럼...네개씩 8개가 나옵니다.
>성질급하다구 팍~~쪼개면 개박살나지만....전 온신경 집중해서 정말 살살 하거든여.
>음...그럼 아주 쪼그맣게 8도막이 나오거든여.
>가루도 나오겠져.
>그 가루는......8도막중에 가장부실하게(?) 짤라진 한도막과 가루를 한꺼번에 첫날에 해치운답니다.
>저 거짓말 아니에여.
>정말인데..
>여기서 보니깐여....0.2그램이나......5그램이나....효과는 비슷비슷하다구 그러드라구여.
>물론 1그램에서 젤 효과가 좋지만...
>그 효과는 미비하다구 해서..
>부작용 겁두나구해서 8도막으로 해서 먹구 있습니다.
>8도막 가능해여.
>아참...참고로..저는 쪼갠약은여.....비타민씨 사먹구 그 통에다 보관하구 있어여.
>그통한손에 쥐어쥘정도로 쪼그맣구...그속에 방부제도 있더라구여..ㅋㅋ
>저도..요즘 고민 너무 되네여.
>미칠것 같아여..
>오늘두...기분이 영 아니네여..쩝
>학교에 공부하러 왔는데...이나이 먹어서..졸업하구 학교나와서 취직공부하는데...ㅠㅠ
>28살먹어서리...미래걱정두 정말 많이 되는데..
>오늘아침은 정말 공부 안되네여.
>비방가서 비됴한편 보러 가야겠습니다.
>그럼...모두들 즐거운 할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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