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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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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모처럼 오랫만에 아는 형님 하고 소주 한잔 했는데 과거에는 가발 착용 상태 , 오늘 간만에 만났을땐 덤매치 상태 였어요. 소주몇병마시고 집에갈때 우연치않게 친구를 만났어요. 그친구가하는말... 머리이야기를 하더군요 . 머리가 많이 빠졌다고...... 씨팔놈이.. 옆에서 그형님이 그말을 들었나 안들었나 모르겠지만 제가먼저 이야기했죠.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그러자 그형님도 간만에봐서 그런지 자네 정말 머리가 많이 빠졌네!!! 하잖아요. 술도 많이 마셨는데 왜 머리스타일은 잊어 먹지도않고 기억하는지...아뭏튼 덤매치를해도 과거에 스타일만큼은 안나오나봐요...전 술많이 마시고도 사실상 필림이 끊겼을때도 집에오면 덤매치머리감고 말리고 그러고 자나봐요.. 내머리털 언제까지 숙제로 남을지 얼른 ㄲㅌ내고 싶네요.. 이거아니고도 고민하고 해결해야할일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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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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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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