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들렸는데 고2때... 아뒤가 고2였씀다 ,...
아무도 모르시려나...ㅡㅡ;
휴... 이번 겨울에 진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공부스트레스 오방...
미녹시딜도 다 써가구요,.,, 5개월째 발랐는데 머리털 한가닥도 안나요
m자는 더욱 선명하게 파가고.... 머리기르는 것도 이번으로서 마지막이네요
지금 머리 길렀는데 뒷머리만 씨불나게 많고,,, 앞머리는 병신같이..,,,
휴... 이제 고3인데 진짜로 막막합니다... 일반인도 아니고... 쌩판 공부안하는 놈도 아닌데..
엄청 중요한 시기에.. 진짜 별 그지같은 놈이 달라 붙어서..
그나저나 고3생활 어케 하죠.. 하루하루 스트레스에 쌓여서 보낼것 같은데...
잠도 제대로 못잘태구...
아마 졸업할때 쯤이면 다 빠져 있겠죠?? 이게 잴로 두렵씀니다... 앞으로 1년후에 대학 들어갈때 쯤에
난 어떤 모습일까... 아 진짜 막막합니다... 여기서 더 후퇴하면 진짜 망하는데..
뤼씨딩해어라인 ㅜㅜ...
휴.. 괜히 푸념만 털어 놓코 가네요
그냥 어린놈이 지껄였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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