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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의 희망...

  • 23년 전

  • 1,232
0
안녕하세요?
경제적인 여건으로 프페를 1년 정도 먹다가 프카로 바꾼지 1달 정도 되었습니다.
전 쉐딩이나 특별한 부작용을 느끼진 못했었는데요...
올해 초에 정수리를 거울로 보고 기겁...아 띠바 이제 정수리 까지...된장...했었는데요
그저께 쯤에 거울 다시 보고 기겁...ㅋ 거의 원상 복구된 정수리...
프카의 효과인 것 같아요...이론상으론 같은 피나스테라이드이지만 프페나 프샤나...
4등분해서 1달 정도 먹은 프카의 도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프카의 쉐딩이 많다길래 걱정도 했었는데 이젠 탈모 완치 그날 까지 프카로 밀고
나갈랍니다. 의보 처리 안된 프카 약 값이 싼건아니지만 프페에 비하면 부담이 적죠...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앞머리에는 효과가 미비하다는것...--:
모두들 머리털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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