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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 인생길.

  • 23년 전

  • 880
0
너무나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정말 머리때문이라고 그러면
미친놈 취급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머리때문에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고
고뇌를 하는 지는 아무도 모르죠
근데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격어보기 전에는 모르죠
탈모에는 간접체험이라는 것도 없나 본니다.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직접체험이 가장 중요하죠
만약 정상인이 탈모체험을 맛뵈기로 약 1달만 체험해보고 다시 정상으로 회복하면
그딴 소리는 못하죠
그 고통을 10년 이상 느끼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그딴 소리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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