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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조언좀.....

  • 23년 전

  • 759
0
다른곳 숫이 많고 정수리도 한쪽으로 치우쳐진걸로 봐서는 원형탈모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탈모부위도 상당히 좁은듯 하구요.
원형탈모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원인입니다.
다르게 보면 지루염같은 염증으로 인한 탈모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잘못나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두피가 붉게 보이거든요.
그냥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는 것 보다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선행되야 할듯합니다.
피부과 가셔서 두피상태를 점검하세요. 전자확대경으로 머리속 보여주는 병원이 있습니다.
원형탈모의 경우 땜빵처럼 두피가 반지르르하게 빠지고 땀구멍도 없어진것처럼 보입니다. 다시 안날거 같지만 대부분 다시 나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두피염의 경우는 붉은 홍조를 띠는 경우가 있고 머리가 부분적으로 듬성듬성 빠집니다. 지루염이라고 해도 붉은 기운이나 가려움이 전혀 없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부터 가세요.

>머리가 작년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머리숫이 반으로 줄었읍니다...
>25 이구 근대 사진찍을려구 불이란 불은 다켰는데..
>빛이 반사돼서 잘 않나왔내요 원래 현광등이나 밖에서 보면 더 심한데..
>원래 숫이 없는편이 지만 요즘너무 걱정돼내여.....그래서 Propecia 를 복용해볼려구여
>재 나이또래 님들중에 프페 드시는분 조언 많이해주셔여...
>특히 쉐딩현상이 가장 신경이쓰이거든여...여친이 요즘 제머리를 자꾸 힐끔힐끔본답니다...흑흑..
>다들 머리많이나시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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