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다모를 알게된지 얼마안된..초보자인데요..^^;;
전..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이마 넓단 얘기듣고..2학년때부터..본격적으로..느꼈고..3학년땐..
확실히 느꼈죠..ㅡㅡ;;; 제 나이 20살 갓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제 대학교를 들어가네요..
지금 님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요...고3때...전.. 왼쪽 이마만..푹...들어갔어요..ㅡㅡ;;
옆머리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고요..^^;; 그런데도..전.. 음..한쪽만..M자이긴해도..
지금은 두쭉 다지만..ㅡㅡ;;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했답니다.. M자여도..멋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이런식으로요..
이정재.. 정우성.. 이런 사람들..생각하면서..저한테..자꾸..힘을 내게 했습니다.. 비록 제가 못생기긴
했지만요..^^;;;
그러니까요..음..머리 빠지는게 무진장..신경이 쓰이는건..사실이지만요..긍정적..생각을 갖도록 노력해야 할거 같네요.. 고3.. 허무하게 지나가면..안되는..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말할수도 있는 시기자나요..대학교에 따라서..사람이 평가되는...우리나라 아닙니까..ㅡㅡ;;
병원..가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좀..안좋은 병원을가서..개무시를 당하고 나왔지만요..^^;; 좋은 병원..잘 알아보셔서..가보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되네요..
무턱대고..병원에서..먹는약이나..바르는 약을..권한다면..신중하게 생각해 보시고요..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고.. 경험 있으신 분들께..여쭙고..도움을 구하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제머리도..덜빠졌으면..바라지만..님께서도..하루빨리 탈모에서 벗어나셨으면 좋겠네요... 별 도움이 안되서..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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