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양 안녕하세용~
전 대학생이랍니다. 군대갔다와서 탈모를 겪고... 지금은 엄청 노력을 기울이고있지용
우리과에도 여자친구들이 탈모인 사람이 많아요. 벌써 두명.. 그 친구를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그치만 저두 왠지 가까이하기가 꺼리다는--;;...
그 기분 참 묘하거든요.. 그치만 나한텐 엄청 잘해주던군요. 설마^^;;
정말 맘도 착하고 밝은 친구들같아용.
휴~ 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길라고 그래요. 물론 연애경험이 없다보니-_-;..
왠지 머리에 신경이 많이 쓰이고 조금 위축된것같드라구요.
But... 그애는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정말 보면 볼수록 마력에 빨려든다고나할까...
그렇지만 고백은 못할것같답니다. 제가 왜 희정양한테 이런말 하는지... 그냥 좀 특별해서^^;
여자 맘이 궁금했거든요. 그애는 저보고 멋진사람이래요. 이유는 말 못하지만... 암튼 그렇답니다.
하지만 용기를 잃지않고 잘해볼려구 그럽니당. 근데 거리가... 고속버스로 1시간넘게 걸리는거리라서...
정말 만나기 힘드네요^^; 섣부른 고백도 싫어요. 음... 이상 긴애기는 못쓰겠공..
희정양의 밝은 모습보니깐 좋네요. 공부도 열심히하시구요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그리고 나중에 멋진 남자친구사귀구요^^ 그럼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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