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기다리고있어용

  • 23년 전

  • 893
0
가르마는 될 수 있으면 안하는게 좋지만요... 가운데 말구 2:8 이나 3:7정도 해가지구(물론 이때는
커트가 이쁘겠죠^^) 머리를 자연스럽게 만들면 될듯 싶어요. 제가 누나머리조차 신경을 별로
안쓰는뎅 아마 그렇게 자연스러운 머리를 연출하더군요.
그리고 아직 그얘가 멜을 확인을 안했답니다. 이거 낮부터 가슴 두근거려서 살수가있나...-_-;;
오죽하면 미리 거절당했을경우 시나리오(?)까지 써놨답니다(충격완화^^)
에궁.. 지금은 10시인데 오늘은 늦게 오나봐요. 암튼 제가 안쓰면 체였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구
만약 써있으면 잘됐구나 이케 생각해주세용^^;
체이는것두 훈련되면 언젠간 제짝 만나겠죠... 희정양도 아직은 좀 이른것같지만^^ 멋진 남친
사귀구요 공부도 열심히하세용. 그럼 빠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