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점에서 보면 아직은 어리시군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는 상태이고요
객관적인 상황에서 님의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고 결론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 이런일을 겪지 않았을 뿐 미래의 잠재적인 상황은 누구나 있을거라는 가정하에
생각하건대 본인의 그녀에 대한 확고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경제적 자립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잠시적인 동정과 사랑으로 치유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제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아직은 아이의 아빠가 되기 보다는 옆에서
정신적 혹은 경제적으로 도와주면서 사랑을 키워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티비에서 연속극 해뜨는 집을 보면 한 남자가 자신의 아이가 아닌데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친자식처럼 생각하는 상황을 보고 나라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님은 그녀에 대한 확고한 사랑이 굳을때까지 기다려야하고 경제적인 상황도 빨리 탈피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분들의 좋은 의견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