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 여친 데리고
한 2년만 살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나도 정상적인 처녀 만나보자...
분명히 하게 됩니다
지금이야 뭐
난 머리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여잔데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냉정을 되찾고
주변을 살펴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님이 앞으로 여자 만날일없을꺼 같고
나도 탈모인데..뭐 여자의 흠을 잡겠냐 하겠지만
대머리와 미혼모는 상대가 안되는 결점입니다
자신을 비하하지 말기 바랍니다
대머리가 미혼모에 비유될정도로
약점이면
만약 자기 아들이 대머리가 되면
가만히 있을 부모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들은 아무렇지도 않아 합니다
심지어는 그거 같고 놀리는 부모도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적으로 대머리는 큰 흠이 아닙니다
그리고 의외로 대머리 많습니다
대부분이 자기가 대머리아니다 생각할 뿐이져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23살 여자가 2달 동거에 3년된 애기 있을 정도면
이미 갈때까지 간겁니다
심지어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매우 짙고
(또 다른 사건을 만들 가능성...)
동거한 남자의 애를 지우지 않고 낳을 정도면
자신의 몸을 함부로 대하는
자기 몸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대충 사는
속된 말로 막나가는 여자라고 밖에는 볼길이 없습니다
매우 죄송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님도 남의 일이라면 찬성하겠습니까
남의 일처럼 냉정히 생각하세요
그대로 살고 헤어지면 문제없지만
혼인신고에 애까지 또 낳으면 그때는 구제할수 없습니다
분명히 후회합니다
심지어는 사람들 연상여자랑 결혼을 해도
나이먹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나도 젊은 여자좀 만나보자 아이구 내팔자야
한이 맺힌다고 합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그럴수있고
또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지금 눈에 뭐가 씌워서 보이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대머리라는 자기비하가 극에 달해 있는거 같구여
한때 나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절대 그렇게 안좋게 보지 않습니다
님이 하는일과 님의 인간성에 달려있습니다
대머리라고 잠깐 놀림 당하는거
긴 인생에 있어서 견딜만 한겁니다
정 안되면 나이먹으면
여자들은 정력 하나만 본다고 합니다
한 30대 되면 큰 문제 없습니다
여자들 그때는 신경안씁니다
저도 나이가 30이 넘으니
어느정도 초연해집니다
잘 생각하고 결정하세여
여자애들은 25만 넘어가면
남자 머리 크게 신경안씁니다..알아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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