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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트레제게님 봉이님 도득넘들님..다들 잘계시져?^^

  • 23년 전

  • 978
0
뜬금없이 글올렸는데 그래도 기억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머리는 많이 건재하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봉이씨는 제가 프로스카라도 복용하는줄 알고 계신가봐요. 저 참고로 요즘에는 머리에
관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답니다. 담배도 계속 피우고 있고 술도 가끔씩 먹구요.

그리고 프카는 원래 간이 안좋아서 복용하지 않고 있답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은 머리에 염증이
생겨서 쓰지 않고 있고요. 효과는 있는것 같더니 염증생겨서 말짱도루묵 된것이랍니다..ㅠㅠ

그런데 요즘은 겨울인지 뭔지 몰라도 확실히 빠지는 양이 대폭 감소했습니다.
작년보다 3분의 1정도 이상 빠지는양이 줄었으니까요.
따라서 더이상 탈모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녹시딜 부작용으로 머리앞이마 양끝부분이 염증생긴것 때문에 조금 우려하고 있고요.

일단 제 머리가 덜빠지는 이유중 하나는 규칙적인 생활덕분인거 같습니다.
회사가고 집에오고,헬스하고,아침에 조깅하고,밥 아주 잘챙겨 먹고요.

저한테는 다른거 없었습니다. 엄청 큰 병원의사도 뻔한 내용으로 미녹시딜하고 프페 처방했지만
저는 그런거 하지 않았구요. (물론 피검사나 뭐..다했고요.)

잘드시고 잘 주무시면 머리에 도움이 된다는거... 저한테만 해당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요즘 옷도 이쁜거 입고 다니구요...ㅋㅋㅋㅋㅋ

여친하고는 헤어졌습니다.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구요.
고유가 시대라 저는 이제 차를 끌고 다니지 않습니다.

요즘 제가 사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회사에서는 바쁘거든요. 그래서 메신저를 켜놓고도 쓰지를 않을때가 아주 많답니다.
봉이님,트레제게님,그리고 도득넘들님.... 그외에 탈모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감사하구요.

다들 힘내세요! 그리고 머리도 문제지만 몸도 건강히 하시구요. 참고로 담배는 며칠전에 끊었답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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