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 파마하시는 이유는 머리숱이 줄기때문입니다.
귀찮아서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의 어머니의 경우도 머리숱이 줄어들면서 파마를 자주 하시더군요..
파마를 하게되면 부드러운 이미지가 연출됩니다. 그래서 여성의 경우 겨울이 되면 파마를 많이 하더군요. 차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겨울에 잘 맞나보죠....
남자의 경우 아줌마파마는 못할것이고 약간의 웨이브 파마를 생각하신다면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의 경우 반곱슬이라 자동으로 안정환파마정도의 웨이브가 들어갑니다. 물론 풍성한감은 생머리보다 있지만 머리숱이 전제적으로 적다면 약간의 웨이브는 두피를 더 비치게 합니다.
만약 m자나 한부분의 탈모라면 웨이브로 감출수 있는 방법은 될듯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줄어든다면 하지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30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저도 머리숱이 없지만 아직 결혼 안한 동생이 걱정이 되서 여길 몇번 들어와서 자연요법 방법도 알았습니다. 동생에게 먹이고 있구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도 출산후 머리가 많이 빠져서, 머리에 안 좋을까봐.. (더빠질까봐..)3년간 미용실을 안갔습니다.
>너무 추한꼴에 어쩔수 없이 미용실을 가서 살짝 파마를 했는데,
>효과는 아주 좋았습니다. 머리도 부해보이고, 정수리도 가득차 보이고.. 정말로 머리 빠지는 것도 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들이 파마 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
>문제는 제 동생이 많이 심해요.. 머리에 힘도 없고.. 별로 외모,학벌,직장 이런 것도 안 좋은데. 누나되는 맘에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래서 생각한 건데, 파마하면 어떨까요? 남자도 파마해도 부해보이나요? 직장생활을 하니 너무 뽀글해도 안되고, 살짝만 파마해주고 염색해 주면 낫지 않을까요?
>남자는 여자랑 틀릴 것 같아서, 주저하게 되네요..
>경험자들 있으세요??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