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원형탈모는 아니구 윗머리가 많이 엷어서 햇살에 빚추면 훤희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프로페시아같은 결과도 확실치 않으면서 돈은 돈대로 깨지는 모험을..저도
사실은 고민 많이 했죠. 밑져야 본전이라고...
돈이 없어서도 부작용이 겁나서도...어쨋든 안했습니다. 안했구요.
저는 미녹시딜을 썻어요. 제가 쓴건 중외제약 "볼두민"이라고 상표는 다른데 미녹시딜이
5% 포함된거죠.
많은분들이 미제를 써야 좋다는니, "미녹시딜"이라고 딱지에 정확히 적혀있어야만
제대로 효과가 있지 않나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건 그렇치 않습니다. 미녹시딜이 졸라 비싼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회사가 속이지
않습니다.
미녹시딜은 3통(한통에125ml ), 그러니까 4~5달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죠?
맞습니다. 맞구요.
쉐딩 많다고 하죠?
맞습니다 맞구요. 허나 쉐딩.. 그리 오래가거나 많지는 않더군요.
저는 머리를 스포츠보다는 길게 좀 짧게 잘랐어요. 왜냐면 약을 바르기 좋고
약이 두피보다는 머리카락에 성분을 뺏기지 않게하려고.
미녹시딜은 정말 효과가 그저 그렇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글을 올리더군요. 어떤사람은 효과 많다고 하고...
저도 효과많은 사람중에 한면이길 바랬는데 효과는 그저그렇답니다..
**** 근데 졸라 중요한 보너스...형님, 누나들에게 드리는 뽀~너스..
검정콩 볶은거 하루 한움큼, 검정깨 하루 한 숟가락, 녹차(설록차, 현미녹차 안됨) 식후 한잔
같이 하면서 미녹 사용하세요.
머리카락이 굵어집니다. 그리고 좀 납니다.
이건 순전히 저의 경험이구요. 저는 미녹시딜 2통 거의 다 써갑니다. 한 2달 좀 넘었죠?
머리카락이 좀 났어요. 많이는 아니구요. 좀 괜찮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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