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거의 중학교3학년때 부터 증상이 조금씩 나타났습니다..
그때는 다른 사람도 그러니와 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냈는데...
3년후부터 그러니까..고2때조..
앞머리가 점점..M자로 변하더라구요,,
그땐..프카도 모르고,미녹도 몰라서.. 그냥 그냥..걱정만 하고 지냈습니ㅏㄷ.
병원에가도 별로 치료하는것 같지도 않고,..
그렇게 지낸지.. 6년이 지난 지금은 앞머리가 V자로 변해 있더라구요,,
탈모는 아주 조금씩 진행해나가서 나도 모르는사이에....ㅜㅜ
나도 많이 후회가 되요,, 그때.. 프카나.. 알았더라도,,
아차.. 하고 프카을 먹었습니다.지금은 조금..안빠지는것 같더라구요,,
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이가 어리다고
그냉 나뚜는것 보다. 병원이나 내가 거울보고 어떤상태인지 아닌 항상 채크하는것이 좋은것 같네여,,
아직 프카나 미녹을 하지말고,,,자연요법을 먼저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전 생각합니다.저도.. 아직초보라 더이상은 ...
님 머리 잘관리하세요, 다시는 이런 싸이트가 존재하지 않는 날이 오길 빌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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